•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기획예산처, 내년 적자보전용 국채 3조∼4조 발행

송훈정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09-01 10:57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기획예산처는 내년도 예산 편성시 적자보전용 국채발행 규모를 3∼4조원으로 책정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구채발행규모는 11조원.

또한 일반회계와 재정융자특별회계 순세입을 합친 내년도 재정규모는 올해 예산보다 6조원 정도 늘어난 101조원 수준으로 정할 방침이다.

기획예산처는 이를 통해 내년도 통합재정수지 적자폭도 국내총생산(GDP) 대비 1.5%로 대폭 낮추기로 했다. 정부는 올해 예산편성에서 적자폭을 GDP의 3.4%로 책정했으며, 재정수입이 호조를 보이면서 올해 실제 적자폭은 2% 미만 수준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기획예산처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내년도 예산편성 방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송훈정 기자 hjsong@kftimes.co.kr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