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환율 5월10일 이후 최저치로 급락

송훈정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08-29 17:14

금리도 소폭 하락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금리가 소폭 하락하고, 환율은 지난 5월10일 1109.10원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급락했다.

29일 자금시장에서는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은행과 투신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일부 형성되면서 금리가 소폭 하락했다.

이에 따라 3년 만기 국고채금리와 3년 만기 회사채금리는 전날보다 각각 0.04%포인트와 0.02%포인트 내린 연 7.87%와 연 9.00%를 나타냈다.

만기 양도성 예금증서(CD)는 전날보다 0.01%포인트 오른 연 7.05%였고, 기업어음(CP)은 전날과 같은 연 7.25%를 기록했다.

하루짜리 콜금리는 오후 4시30분 현재 전날 확정치보다 0.02%포인트 오른 연 5.08%에 형성됐다.

외환시장에서는 기업체들이 월말 수출대금으로 받은 달러를 매물로 내놓으면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70원 하락한 1110.10원에 마감됐다. 이 수치는 지난 5월10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송훈정 기자 hjsong@kftimes.co.kr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