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용보증기금 자금안정대책 시행

송훈정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08-26 15:33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신용보증기금이 추석을 앞두고 기업 자금안정대책을 내놔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6일 신용보증기금은 채권담보부증권(CBO)의 보증비율 상한선을 기존의 40%에서 50%로 확대, 전체 유동화 자산의 신용등급을 투자적격 등급으로 높일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또 회사채 발행한도를 500억~3000억원에서 1000억~3000억원으로 확대, 보증공급을 1조원 이상 추가할 수 있도록 했으며 1000억원이던 유동화회사당 보증한도를 폐지했다.

한편 신용보증기금은 임금체불 중소기업에 대한 특례보증을 실시, 보증한도를 체불임금과 매출채권 보유금액중 적은 금액 내에서 기업당 2억원까지로 했으며 심사절차도 간소화하기로 했다.



송훈정 기자 hjsong@kftimes.co.kr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