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국민銀 디지털 월드에 10억8000만원 투자

송훈정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08-26 14:19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국민은행은 디지털 셋톱박스 및 인터넷 셋톱박스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벤처기업 디지털월드(주)에 10억8000만원을 투자했다고 26일 밝혔다.

또 이 회사에는 국민은행 외에도 KTB네트워크 14억9000만원, 동원창투 9억원 등 총 34억 2000만원이 출자됐다.

지난 4월에 설립된 디지털월드는 자본금 5억원의 벤처기업으로 국내기업의 시장진입이 어려운 방송사용 CAS(유료수신 제어장치) 부가모델 및 디지털 CATV용 셋톱박스를 제조·판매할 예정이며, 유럽의 차세대 표준 규격인 MHP(Multimedia Home Platform) 시장에도 진입할 계획이다.

한편 디지털월드는 이미 덴마크의 `키스 노르딕`사에 638억원어치의 수출계약을 체결한 상태로 내년중 1000억원의 매출을 계획하고 있다.



송훈정 기자 hjsong@kftimes.co.kr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KT&G ‘Global Jr. Committee’, 조직문화 혁신 방안 제언
대내외에서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은 KT&G
국어문화원연합회, 578돌 한글날 맞이 '재미있는 우리말 가게 이름 찾기' 공모전 열어
[카드뉴스] 국립생태원과 함께 환경보호 활동 강화하는 KT&G
[카드뉴스] 신생아 특례 대출 조건, 한도, 금리, 신청방법 등 총정리...연 1%대, 최대 5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