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경남은행, ABS 1700억원 발행

송훈정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08-16 14:05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경남은행은 약 1700억원 규모의 ABS(자산유동화증권)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주간사로 선정된 LG투자증권과 평가법인 등에서 현재 ABS 발행대상 자산에 대한 감정평가, 자산평가 등 실사 작업 중인데, 앞으로 자산양도계약서 작성과 자산양도등록 신청, 유가증권 신고서 제출 등 법적인 제반 절차를 밟아 내달 중순경 ABS를 발행할 계획이다.

ABS 발행 대상 채권은 6월말 현재 보유하고 있는 일반무수익 여신 833억원, 법정관리업체 여신 734억원 등 대부분 고정 이하 여신이다.

이번 ABS 발행이 완료되면 무수익 여신이 감축돼 자산건전성의 주요 지표인 무수익여신비율이 5.2%에서 3.5%로 국내 은행 최저 수준으로 개선되고, 자산건전성 지표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ABS 발행 금액이 현금으로 유입돼 유동성이 대폭 개선되고 위험가중자산이 축소돼 BIS 비율도 약 0.2~0.3%P 향상되는 효과를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



송훈정 기자 hjsong@kftimes.co.kr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