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디어유컴, 인터넷 카드 패키지 사업 본격화

송정훈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8-10 16:28

LG생활건강과 LG캐피탈에 컨텐츠 제공

플래쉬 애니메이션 카드 업체 디어유컴이 인터넷 카드 패키지 사업으로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고 있어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디어유컴(대표 이호남 www.dearyou.com)은 최근 LG 생활건강(www.lgcare.co.kr)과 LG캐피탈(www.lgcapital.com) 에 인터넷 카드 패키지를 제공, 새로운 컨텐츠제공과 수익모델을 창출하고 있다.

인터넷 카드 패키지 사업이란 디어유컴의 인터넷 카드를 포탈사이트나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기업에 대여하는 사업으로 현재 사랑, 우정, 결혼, 유머, 안부 등 11개의 카테고리로 카드를 제공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기존의 딱딱한 이메일을 디어유컴의 따뜻한 사랑이 담긴 인터넷 카드(ecard.lgcare.com)로 대체해 제공함으로써 한 차원 높은 고객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월 국내 최초로 야후 US에 카드 컨텐츠를 제공한 디어유컴은 지난해 11월에 설립된 인터넷 컨텐츠 서비스 업체로 플래시 애니메이션 카드의 디자인, 캐릭터, 배경음악, 사운드 이펙트까지 직접 제작하는 종합 멀티미디어 제작능력을 갖춘 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디어유컴의 이호남 사장은 "디어유컴이 보유한 플래쉬 애니메이션 카드 컨텐츠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터넷 카드 패키지를 보급할 예정이다"며 "지속적으로 인터넷 카드를 이용한 B2B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인터넷 카드를 비롯한 웹디자인, 캐릭터 비즈니스등의 새로운 온-오프라인 연계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송정훈 기자 jhsong@kftimes.co.kr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한국기자협회·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 기자실 '서재필방' 개관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서울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에 기자 전용 취재공간인 '서재필방'을 마련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김효재)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에서 기자실 '서재필방' 개관식을 개최했다.서재필방은 이날부터 공식 운영을 시작했고, 현장 기자들의 취재와 업무를 지원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신문협회, 한국방송협회,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전국언론노동조합 등 주요 언론단체 소속 회원사 기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기자실 명칭은 1896년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신문인 독립신문을 창간한 서재필 박사의 이름에서 2 영등포구, 통합 신청사 건립 본격화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건립 50년이 지난 구청 본관과 보건소, 구의회, 주민 편의시설을 한데 모은 통합 신청사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새 청사는 행정 기능뿐 아니라 교육·문화·복지 기능을 갖춘 복합 공공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영등포구에 따르면 통합 신청사에는 어린이집과 대형 북카페, 교육·일자리 지원시설, 휴게공간 등이 들어선다. 전체 면적의 절반가량은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해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또한 지하철 2·5호선 영등포구청역과 신청사를 직접 연결해 접근성을 강화한다. 구청과 보건소, 구의회가 한 공간에 들어서면서 분산됐던 행정 기능도 통합된다.현재 영등포구청사는 1976년 준공돼 약 50 3 강석주 서울시의원 '자활기금, 지원 규모보다 자립 성과 따져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강석주 서울시의원(국민의힘, 강서2)이 자활기업과 자활근로사업단에 대한 임대자금 지원사업의 실효성을 점검하며 자활기금 운영의 성과 중심 관리체계 구축 필요성을 제기했다.강 의원은 지난 15일 제336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2026년도 서울특별시 사회복지기금(자활계정) 운용계획 변경안' 심의 과정에서 전세점포 임대자금 융자 지원사업의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그는 자활기금을 활용한 임대자금 지원이 사업장 유지·확대에 치중되는 경향이 있다며, 지원 대상 선정 시 업종의 시장 경쟁력과 매출 성장 가능성, 사업 지속 가능성, 탈수급 및 취·창업 연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