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 IMF 정책협의서 금융.기업부문 주요내용 요약 >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7-14 12:46

< 금융부문 > 1.은행시스템 전략 ▲금융그룹 설립 촉진을 위해 금융지주회사 설립에 관한 법안을 제출(2000.9.30) - 동 법안은 금감위가 금융지주회사 및 자회사에 대해 효과적인 통합감독을 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는 금융기관 또는 금융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으로 제한 ▲2000년말 예금보험제도 개편에 대비해 보험재정의 자립을 위해 보험료율을 조정(2000.12.31) 2.정부소유 일반은행 ▲정부는 일정 조건하에 정부지분을 매각하는 데 대한 전략을 발표(2000.7.15) ▲서울은행의 새로운 경영진은 도이치은행의 실사에 기초해 민영화 방안을 준비(계속) 3.금융구조조정을 위한 공적자금 투입 ▲정부는 자산관리공사의 부실채권 매각대금, 예금보험공사의 출자주식 매각대금, 자산담보부증권의 발행 등을 통해 금융구조조정에 필요한 충분한 공적자금을 확보(계속) ▲자산관리공사 및 예금보험공사의 자체노력 및 금융기관의 자구노력에도 불구하고 회수자금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국회에 추가차입 승인을 요청(계속) 4.투신(운용)사의 구조조정 추진 ▲MMF를 제외한 모든 장부가펀드의 신규 수탁을 금지(2000.7.1) ▲2000년말까지 장부가펀드의 잔존자산이 최소화되도록 유도(2000.12.31) ▲투신(운용)사는 모든 펀드의 시장가치를 분기별로 금감위에 보고(2000.7.31부터) ▲한국.대한투신의 경영정상화 및 민영화계획을 수립(2000.9.30) ▲수탁고 6조원 이상인 투신(운용)사는 사외이사와 감사위원회 설치를 의무화(계속) 5.생보사 구조조정 및 보험사의 자산운용 기준 ▲금감위는 대한생명에 대해 민영화를 목적으로 하는 구조조정을 추진(계속) ▲보험사는 2000.7.31부터 비보험계약자에 대한 대출을 총자산의 40% 이내로 하고 동 한도를 점진적으로 감축.

6.워크아웃여신 등 채권재조정 여신에 대한 충당금 적립기준 강화 ▲미래상환능력을 감안한 신자산건전성분류기준(FLC)을 도입(2000.1)하면서 워크아웃여신에 대해서는 충당금을 2∼20% 적립토록 특례조항을 적용해 왔으나 - 동 조항을 폐지해 은행은 2000년 12월말까지, 종금은 2001년 3월말까지 일반여신과 동일하게 FLC기준에 따라 충당금을 적립 7.특수.개발은행에 대한 건전성 감독규정 제정 ▲특수.개발은행에 대한 건전성 감독 및 보고규정을 제정(2000.7.15) < 기업부문 > 1.기업 구조조정협약 및 워크아웃 ▲워크아웃 기업의 재무적 측면 안정성 이외에 해당 기업이 충분한 구조조정 및 건전한 재무구조를 달성할 수 있도록 - 금감원은 채권금융기관이 각 워크아웃 조건에 따라 워크아웃 MOU에 대한 이행여부를 효과적으로 점검 - 금감원은 워크아웃 기업이 워크아웃 MOU에 명시된 영업실적 또는 자구노력 목표를 이행하지 못할 경우 채권금융기관이 경영진 교체, 추가 금융지원 중단, 워크아웃 재협상, 법정관리 신청 및 보유지분 매각 등의 조치를 취하도록 하는 가이드라인 실행 2.대우 구조조정 ▲금감원은 금융기관이 대우계열사의 재무적 측면의 안정성을 회복하고 다음 사항을 달성토록 함 - 시의적절하고 투명한 대상 계열사의 매각 및 분사화 - 회생가능성이 없는 사업의 종결 또는 청산 - 기타 필요한 구조조정 및 워크아웃 MOU의 충실한 이행 3.4대 재벌 등 재벌개혁 ▲금감원은 `99년도 연결 및 결합재무제표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동 재무제표가 개정된 회계 및 감사기준을 준수하는 지 여부를 점검하며 이를 준수하지 못하는 기업과 감사인에 대해서는 적절히 조치 ▲금감원은 30대 재벌을 대상으로 해 이자부담수준, 수익성, 단기차입비율 및 부채비율 등의 재무제표에 기초한 신용위험을 평가하고 모든 비금융관계회사의 대차대조표를 기초로 한 반기별 점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채권금융기관에 제시.

- 부채비율이 합의된 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신용평가 결과가 평균 이하인 경우, 채권금융기관에 대한 약정불이행 또는 거액손실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그룹에 대한 재무구조개선계획(CSIP)이 요구됨 - CSIP의 점검은 금융기관에 의한 시정조치의 시행을 포함한 `99년말 금감원 가이드라인에 부합돼야 하며 동 시정조치에는 강제퇴출, 법정관리 또는 파산신청 및 워크아웃이 포함 ▲금감원은 금융기관의 동일인 차주 및 동일그룹에 대한 여신한도를 감축하고 관계자 여신을 제한하기 위한 조치를 계속 시행 4.재무투명성 및 책임경영 ▲회계, 감사 및 공시에 대한 기준 및 제도상 향후 정책과제는 다음과 같음 - `99년 개정된 한국회계기준을 발전시켜 모든 회계기준이 국제회계기준(IAS)에 부합하도록 하고 개정된 회계기준 적용시 상세한 실무지침을 개발 - 회계보고.감사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재무제표의 허위공시에 대한 상장법인 경영진에 대한 제재를 강화 - 이사회의 감시기능을 강화하고 감사기능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상장법인의 경우 이사로 구성된 감사위원회를 설치하도록 하는 최근 제도를 준수토록 지도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의회 주민자치회 연구 모임, 전문가 강연 개최 마포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마포구 주민자치회 연구 모임’이 주민자치회 제도 변화와 지역 여건에 맞는 운영방안을 살펴봤다.연구 모임은 29일 마포구의회 1층 의회 회의실에서 전문가 강연을 열었다. 이날 강연은 지난 22일 간담회에서 논의한 입법예고안의 주요 쟁점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주민자치회 구성과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례 정비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강연에는 허디모데 의원(서강·합정)을 비롯해 고안경·배동수·장정희·차해영·최영섭·최은하 의원 등 연구 모임 위원 전원이 참석했다. 강연은 송문식 사단법인 마을 이사장이 맡아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주민자치회 법제화 취지와 다른 자치구의 운 2 마포구 망원유수지 축구장, 20여 년 만에 인조잔디로 새단장 마포구 망원유수지 대축구장이 20여 년 만에 인조잔디 구장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마포구는 10월 30일 오전 10시 인조잔디 조성공사 준공식을 열고, 축구장을 주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망원유수지 대축구장은 2004년 조성된 생활체육시설이다. 주민과 축구동호인들이 꾸준히 이용해 왔지만, 흙바닥으로 인해 불편이 이어졌다. 비가 내리면 배수가 원활하지 않았고, 평소에는 흙먼지가 날리거나 지면이 파여 부상 우려도 있었다.주민들 사이에서는 안전하고 쾌적한 운동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가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마포구는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확보하고, 지난 8월부터 약 7000㎡ 규모의 대축구장 정비에 나섰다.이번 3 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마무리…주민 불편 개선 추진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지난 8월 24일부터 10월 21일까지 관내 18개 동을 순회하며 운영한 ‘2026년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현장민원실은 구청장이 주민들을 직접 만나 생활 속 불편사항과 정책 제안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약 두 달간 주차·교통, 보행환경, 주거환경, 공공시설 정비, 재개발·재건축 등과 관련한 건의사항 213건이 접수됐다.영등포구는 주민 안전과 관련된 민원을 우선 처리했다. 휠체어 이용자의 통행에 어려움이 있었던 영등포로 348 인근 급경사 보도를 정비하고 영중로 55의 노후 점자블록을 교체했다. 노들길 나들목 옆 계단에는 난간 손잡이를 설치했으며 신길 벚꽃거리 아케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