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택담대출은 만기에 원금을 한꺼번에 상환하는 만기 일시상환식 대출, 일정기간 동안 이자만 내다가 일정 기간후 원금 또는 원리금을 분할 상환해 나가는 분할방식 대출, 당초 약정한 대출한도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거래통장을 이용해 대출금을 인출할 수 있는 자동대출 등 다양하게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대출한도는 만기 일시 상환식 및 분할 상환식의 경우 담보가액 내에서 제한이 없으며, 마이너스대출의 경우 최고 3억원이다.
만기 일시 상환식 대출은 대부분 3년 이내로 제한 운용하고 있는 타행 상품과 달리 대출기간을 최장 10년으로 대폭 확대했다. 즉 10년동안 이자만 내다가 10년후 원금을 일시에 상환할 수 있다. 분할방식 대출은 대출기간이 최장 30년까지이며 대출기간중 최장 5년까지 이자만 납입하는 거치기간을 둘 수 있게 제도를 개선함으로써 초기 상환부담을 크게 줄였다.
지동대출은 대출기간을 종전 3년에서 5년으로 확대함으로써 기한연장까지 감안할 경우 최장 10년까지 동 대출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고 한도도 3억원으로 확대했다. 대출금리는 대출기간에 따라 연 9.50%∼10.50%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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