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와이즈 나스닥 닷컴’ 오픈

김상욱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6-05 09:57

와이즈 인포넷, 5000개 기업정보 제공

국내 증시가 나스닥시장과 동조화 현상을 보이면서 기관투자가는 물론 일반투자자들도 나스닥 시황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가고 있다. 이런 분위기에 걸맞게 최근 나스닥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제하는 ‘와이즈나스닥(www.wise-nasdaq.com)’이 오픈해 투자가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간 금융 및 산업정보를 제공해 오던 와이즈인포넷(대표 강태진)이 개설한 와이즈나스닥은기존 사이트들이 단편적인 나스닥 시황과 국내외 뉴스를 단순 전달하고 있는데 반해 일반인들이 나스닥을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시황은 물론 그날 장세의 중요사항들을 신속 ·정확하게 전달해 다양하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와이즈나스닥에서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 중 ‘기업 정보’ 코너에서는 세계적 신용평가기관인 스탠다드앤푸어스(S&P)와 제휴, 나스닥에 등록된 5000여개 기업의 가격 동향 및 최근 3년간 재무제표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초보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나스닥의 이해’ 코너를 마련해 일반투자자들이 나스닥과 관련된 기초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오늘의 나스닥’ 에서는 당일 나스닥 장세 브리핑과 국내외 주요 뉴스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미 증권업 협회가 발표하는 공식적인 시장조치 상황과 함께 신규등록 및 등록 해지 기업에 대한 정보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와이즈인포넷 김철환 이사는 “그동안 나스닥 시장에 대해 정확하고 깊이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가 없었다”며 “와이즈나스닥닷컴은 핵심적인 나스닥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일반인들도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는 퍼블릭사이트로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욱 기자 sukim@kftimes.co.kr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금융투자협회, 비상근부회장에 김성환 한투증권 대표 선임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가 금융투자협회 비상근부회장에 선임됐다.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는 4일 2026년도 제1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김 신임 부회장의 임기는 오는 5일부터 2028년 9월 4일까지 2년이다.김 부회장은 1969년생으로,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박사를 수료했다.한국투자증권 IB부문 그룹장, 개인고객그룹장 등을 거쳐 현재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이로써 한투증권은 앞서 유상호 전 대표, 정일문 전 대표가 금투협 비상근부회장을 역임하고, 협회 내 주요 역할을 이어가게 됐다. 2 DQN정상혁號 신한은행, RWA에 1.8조 ‘산출하한’ 반영···자본배분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정상혁 행장이 이끄는 신한은행의 위험가중자산(RWA) 관리에 새로운 변수가 등장했다.올해 상반기 위험가중자산(RWA)에 1조 8076억원의 산출하한 조정액이 반영된 것이다.내부등급법과 내부모형을 활용한 RWA 절감 효과가 규제상 최저선의 제약을 받았다는 의미다.신용·운영리스크와 산출하한 부담이 겹치면서 총 RWA는 10.23% 증가했고 보통주자본(CET1)비율은 0.63%p 하락했다.신한은행이 기업금융과 생산적 금융 확대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내부등급법뿐 아니라 산출하한의 기준이 되는 표준방법 RWA까지 고려한 선별적 자본 배분이 중요해졌다는 분석이다.RWA에 산출하한 반영,내부모형 절감 효과 제한올해 신한은행 RWA에서 가장 눈에 띄는 3 외형 확대·자본비율 '성과'···신학기 수협은행장, 연임 가능성은 [2027 은행장 레이스 개막] 신학기 Sh수협은행장이 오는 11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연임 시험대에 올랐다. 수협은행이 2016년 수협중앙회 신용사업부문에서 별도 법인으로 분리된 이후 현직 행장이 연임에 성공한 전례가 없는 만큼 신 행장이 첫 사례를 만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신 행장의 첫 임기를 숫자로 평가하면 외형 확대와 자본적정성 개선은 뚜렷한 반면 수익성의 질과 건전성에서는 과제를 남겼다. 반면 오랜 숙원이던 내부등급법 도입을 마무리하면서 자본비율은 큰 폭으로 개선됐다.신 행장의 임기는 오는 11월 17일까지다. 차기 행장의 임기는 2년으로, 신 행장을 포함한 내부 출신 3명과 외부 출신 3명 등 모두 6명이 이번 공개모집에 지원했다. 수협은행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