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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30일 여신관행혁신 워크숍 개최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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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0-05-2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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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30일 오후 금감원 강당에서 은행 및 비은행 금융회사와 금융업협회 여신담당 임직원 등 3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신관행혁신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은행권 여신관행혁신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비은행권 금융회사의 여신관행혁신 업무추진의 효율성을 높여 선진 여신관행의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에 나서는 한빛은행 여신정책팀의 권영조 조사역은 작년 말 개발, 올 들어 가동중인 여신정보종합시스템(HAVICS)을 통한 여신정책 혁신사례를 소개한다.

권 조사역은 이용가능한 내외부의 모든 정보를 통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함으로써 신용평가 및 여신심사의 객관성.투명성을 확보하고 의사결정을 신속히 하며 부실우려기업의 조기 식별로 부실여신 발생을 억제할 수 있었음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 기업은행 심사부의 이규옥 심사역은 업종 및 자산규모에 따른 부실예측모형 및 신용평점모형 개발 등 중소기업에 대한 신용평가방법의 개선사례를 소개한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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