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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온라인 …e-비즈니스로 승부한다] LG캐피탈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5-18 09:45

e-비즈 종합마케팅 환경 구현

LG캐피탈은 인터넷을 통한 토탈 소비자금융서비스 제공과 전자상거래 지불결제 시장에서의 확고한 브랜드 기반 구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래에는 누가 인터넷을 선점하느냐가 생존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LG캐피탈은 e-비즈니스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하여 사이버 영업팀을 신설하였으며, 지난 3월 이를 인터넷 사업팀으로 확대 개편하여 인터넷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미 밀레니엄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각종 인터넷 제휴들을 관리·협조하는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지만 향후 이 부문을 더욱 강화하여 e-비즈니스라면 LG캐피탈이라는 이미지가 구축될 수 있도록 전력 투구한다는 전략이다.

LG캐피탈은 새로운 밀레니엄 시대에 걸맞는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모든 카드업무를 인터넷에서 처리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사이버 개인금융시스템을 구축했다.

따라서 LG카드 고객들은 대출이나 현금서비스를 받기 위해 증빙서류나 지점방문의 번거로움 없이 인터넷으로 신청을 하면 곧바로 본인의 계좌로 입금이 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지난 3월에는 업계 최초로 019 인터넷 폰으로 신용카드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실시했으며, 최근에는 전 이동통신 업체와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LG카드 고객은 인터넷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인터넷 휴대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신용카드 결제잔액, 잔여한도, 포인트, 마일리지 조회와 원터치 카드론, 현금서비스등 대출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러한 서비스외에 LG캐피탈은 홈페이지에서 업계 최초로 신용카드 발급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으며 사이버 지점을 개설하여 실시간 회원상담 및 조회가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주요 인터넷 업체와의 제휴도 활발히 추진하여 다양한 컨텐츠제공, 생활정보 서비스 제공 및 공동 마일리지 운영등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즉 현재 다음커뮤니케이션, 네띠앙, 천리안, 하늘사랑등 주요 포털사이트와 제휴로 무료 인터넷 접속서비스, 무료 인터넷 게임, 전자상거래 안심보험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7대 대표기업과의 마이비즈 사이트 공동마케팅을 통해 금융전반을 포함한 참여사의 모든 영역에 걸친 생활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 인터넷 쇼핑몰인 한솔CSN, 인터파크, 씨엔텔등과의 협력을 통해 인터넷 쇼핑몰은 물론 전자상거래 분야에서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 제공으로 인해 LG캐피탈의 홈페이지는 지난 3일 한국능률협회로부터 2000 한국의 웹사이트 네티즌 선정 신용카드부문 1위 웹사이트로 선정 됐다. 즉 홈페이지 이용 및 검색의 편리성과 다양한 서비스, 고객 사은행사 강화등 네티즌 위주의 홈페이지를 구축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한편 LG캐피탈은 향후 종합금융 전문 인터넷 사이트로의 면모를 갖춰 고객에게 더욱 편리한 인터넷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 전자상거래 시장에서의 확고한 브랜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포털서비스 업체, 인터넷 쇼핑몰을 비롯한 전자 지불서비스 업체등과의 적극적인 제휴를 추진하여 제휴 인터넷 기업수를 올 연말까지 150여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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