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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최근 주택관련대출 대폭증가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5-06 12:15

연초시행한 `주택금융 캠페인´

국민은행 (은행장 김상훈)은 지난 1월 20일부터 주택담보대출 및 주택전세자금대출등 주택관련대출을 대사응로 실시한 『새천년 새희망 주택금융 캠페인』을 지난 4월말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을 실시한 약 3개월간의 주택관련대출취급액은 총 1조4,764억원으로써 당초 취급계획인 1조원보다 4,764억원(당설률 148%)을 초과 달성한 실적을 시현하였다.

최근 주택금융시장의 치열한 경쟁 여건에도 불구하고 국민은행의 주택관련대출이 이와같이 대폭증가한 것은 저렴한 금리와 빠른 대출외에도 ▶고객사은경품 제공 ▶대출고객을 직접찾아가는 서비스 ▶영업시간후 대출상담창구 운영 ▶대출금액의 최고 20%까지 마이너스대출한도 추가제공 ▶서비스리콜제 등의 부가적인 서비스 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한것이 상당한 호응을 얻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편 동 캠페인 기간중 주택관련대출을 받은 고객에게 제공하는 사은경품(금강산여행권2매, 김치냉장고 각각 100명)은 전산추첨을 통해 5월 중순경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국민은행은 금번 캠페인 기간중에 반등이 좋았던 "대출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와 "대출취급금액의 최고 20%까지 마이너스대출한도 제공"등의 서비스제도는 캠페인 종료와 관계없이 앞으로도 주택관련대출고객에게 계속 제공할 계획이며,

향후에도 주택관련대출 확대를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계속 구사함과 아울러 거치기간 확대 및 상롼방법 다양화 등 고객의 편의를 보다 제고할 수 있도록 주택관련대출제도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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