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네띠앙, 화장품 테마파크 오픈

송정훈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5-03 18:41

아이네띠앙 비즈 강화로 수익창출

네띠앙이 화장품 테마파크사이트를 개설하고 네띠앙 커뮤니티를 오프라인 업체와 연결한 아이네띠앙 비즈사업을 강화한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인 네띠앙(대표 홍윤선 www.netian.com)은 화장품 마케팅 신문 CMN(대표 조병호)과 인터넷 컨텐츠 제공 및 이벤트 운영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이달 1일부터 화장품 및 미용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한 화장품 테마파크(www.cmn.netian.com)사이트를 선보였다.

네띠앙측은 이번사이트 오픈을 기존 화장품회사 및 미용관련업체들이 개별적인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모션을 하고 있어 홍보효과가 크지 않다고 보고 차별화된 컨텐츠 제공과 프로모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네띠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각사 홈페이지의 방문객수와 접속횟수를 증가시켜 매출액 및 수익증가를 가능케 해준다고 덧붙였다.

지난 4월 한달간 서비스 운영을 한 화장품 테마파크는 이달 1일 정식 오픈과 동시에 회원사를 대상으로 네띠앙내 화장품 관련 공동 이벤트를 준비중에 있다.

한편 화장품테마파크에서는 네띠앙 회원들이 화장품 관련 업체가 온라인과 오프라인 상으로 실행하고 있는 모든 이벤트를 한자리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이벤트 참여 및 쇼핑몰 이용을 위해 해당업체의 홈페이지로 직접 갈 수 있도록 링크된다.

네띠앙 CP팀 김종인 팀장은 "이번 사이트 오픈으로 네띠앙 회원들은 화장품에 관련된 다양한 컨텐츠와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게 됐다"며 "이번사이트 참여업체들은 2백만 네티즌을 상대로 인터넷 비즈니스를 펼칠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송정훈 기자 jhsong@kftimes.co.kr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금융투자협회, 비상근부회장에 김성환 한투증권 대표 선임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가 금융투자협회 비상근부회장에 선임됐다.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는 4일 2026년도 제1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김 신임 부회장의 임기는 오는 5일부터 2028년 9월 4일까지 2년이다.김 부회장은 1969년생으로,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박사를 수료했다.한국투자증권 IB부문 그룹장, 개인고객그룹장 등을 거쳐 현재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이로써 한투증권은 앞서 유상호 전 대표, 정일문 전 대표가 금투협 비상근부회장을 역임하고, 협회 내 주요 역할을 이어가게 됐다. 2 DQN정상혁號 신한은행, RWA에 1.8조 ‘산출하한’ 반영···자본배분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정상혁 행장이 이끄는 신한은행의 위험가중자산(RWA) 관리에 새로운 변수가 등장했다.올해 상반기 위험가중자산(RWA)에 1조 8076억원의 산출하한 조정액이 반영된 것이다.내부등급법과 내부모형을 활용한 RWA 절감 효과가 규제상 최저선의 제약을 받았다는 의미다.신용·운영리스크와 산출하한 부담이 겹치면서 총 RWA는 10.23% 증가했고 보통주자본(CET1)비율은 0.63%p 하락했다.신한은행이 기업금융과 생산적 금융 확대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내부등급법뿐 아니라 산출하한의 기준이 되는 표준방법 RWA까지 고려한 선별적 자본 배분이 중요해졌다는 분석이다.RWA에 산출하한 반영,내부모형 절감 효과 제한올해 신한은행 RWA에서 가장 눈에 띄는 3 외형 확대·자본비율 '성과'···신학기 수협은행장, 연임 가능성은 [2027 은행장 레이스 개막] 신학기 Sh수협은행장이 오는 11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연임 시험대에 올랐다. 수협은행이 2016년 수협중앙회 신용사업부문에서 별도 법인으로 분리된 이후 현직 행장이 연임에 성공한 전례가 없는 만큼 신 행장이 첫 사례를 만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신 행장의 첫 임기를 숫자로 평가하면 외형 확대와 자본적정성 개선은 뚜렷한 반면 수익성의 질과 건전성에서는 과제를 남겼다. 반면 오랜 숙원이던 내부등급법 도입을 마무리하면서 자본비율은 큰 폭으로 개선됐다.신 행장의 임기는 오는 11월 17일까지다. 차기 행장의 임기는 2년으로, 신 행장을 포함한 내부 출신 3명과 외부 출신 3명 등 모두 6명이 이번 공개모집에 지원했다. 수협은행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