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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화재, 영업실적 우수자 시상식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4-24 11:34

수익위주 전략영업으로 시장변화에 대응 다짐

―신동아화재(사장 김경식·金庚植, www.sdafire.com)는 24일 오전 서울 63빌딩 별관3층 코스모스홀에서 수상자와 임직원 등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99회계연도 영업실적 우수자(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새 회계연도의 힘찬 발전을 다짐하였다.

―이번 시상식은 부가보험료 자유화의 실시 및 금융기관간 업무제휴, 그리고 사이버 판매 강화 등 무한경쟁의 디지털 영업환경이 본격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시점에서 지난 한해 영업성적을 결산하고 새로운 영업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시상식에서 △오남순 설계사(송파지점 장안영업소)와 △(주)상승보험(대표 김상진, 중부지점 직할공동사무소)이 각각 설계사 및 대리점 부문 `대상(판매왕)`을 받는 등 모두 19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인상 부문에서는 △김기헌 설계사(영등포지점 신림영업소)와 △오토텔리카원(대표 권상돈, 중부지점 남산공동사무소)이 각각 설계사 및 대리점 부문 `대상`을 받았다.

―또한 증원상 부문에서 △텔리라인(대표 김상원, 중부지점 문래공동사무소)이 `대상`을 수상한 외에도 △행원대리점(대표 김석우, 중부지점 동부공동사무소) 등 33명이 장기근속 특별상을 받았다.

―한편, 장기보험 거수증대를 위해 지난 11월부터 1월까지 3개월간 실시한 `밀레니엄대축제 캠페인` 시상에서는 △성심대리점(대표 김진호, 경북지점 포항영업소)이 전사 1위를 차지, 마티즈 승용차를 부상으로 받는 행운을 차지하였다.

―김경식 사장은 이날 치사를 통해 "수익위주의 전략영업과 내실영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변화하는 시대에 회사의 발전을 도모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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