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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신용사회 구현에 앞장서는 신용정보사 - 솔로몬신용정보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4-20 10:00

업계 최초 신용정보 리콜제 도입

솔로몬신용정보(사장 林錫·사진)는 지난해 11월 국내 우량은행인 국민·조흥·하나·한미은행 등이 공동 출자로 출범한 은행계열 신용정보회사이다.

국내외 채권추심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빠른 채권회수와 회수율의 극대화를 실현하고 D&B와 삼일회계법인을 비롯한 국내외 유수의 로펌, 회계법인, 콜렉션 에이전시 등과의 업무제휴로 과학적이고 신속 정확한 신용조사 서비스, 스피디한 각종 민원대행 서비스 등 특화된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

특히 지난 1월에 세계 최대의 신용평가정보회사인 D&B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통해 구축한 전세계 5900만여개의 기업정보를 비롯한 방대한 양의 DB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채권추심, 신용조사, 신용거래 정보 등 다양한 해외 신용정보서비스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

솔로몬신용정보는 이러한 전세계 네트웍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전세계 기업에 대해 국제 기준에 맞춘 신용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국내 최초로 고객평가제 및 신용정보 리콜제를 도입,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평가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서비스에 대해 끝까지 책임짐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외에도 고객만족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전화와 서신 뿐 아니라 홈페이지를 통한 법률상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고 있다.

솔로몬신용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신용정보 및 신용조회, 채권추심 관련 다양한 정보를 검색하고 의뢰할 수 있으며 궁금한 모든 것을 쌍방향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정보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솔로몬신용정보는 사람중심, 인재육성이라는 경영이념에 입각하여 영업 및 마케팅의 기본 역시 사람이므로 각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를 확보하여 전문가를 통한 퀄리티 높은 서비스를 통해 확실한 서비스의 차별화를 이룬다는 전략이다.

솔로몬신용정보는 4월 현재, 출범 6개월이 안되었지만 손익분기점(BEP)에 도달했으며 올해 예상 매출액 450억원, 예상 순이익은 8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또한 벤처캐피탈 등의 대규모 증자가 계속되어 올해 안에 코스닥에 등록하고 신용조회 및 신용평가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나아가 짧은 시간내에 무디스나 S&P에 버금가는 공신력과 선진 신용평가기법을 갖춘 업계 최고의 신용평가회사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외국 신용평가회사가 국내기업을 평가하는 현재의 상황을 바꾸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적극 추진해 나가고 있다.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 개발과 선진시스템의 도입으로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신용정보 관련 교육, 출판, 컨설팅 사업추진 등 통합적이고 다각화된 사업확대를 통해 21세기 초일류 신용정보회사를 만들어 나가 종합신용정보 서비스그룹으로 성장,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林錫사장은 “기업에 있어 사람이 가장 중요한 핵심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인재육성을 통해 디지털·지식경영의 시대를 이끌어 가는 기업문화를 창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와 함께 경영전반에 걸쳐 당장의 손익보다는 전문성을 갖춘 선도적 신용정보회사가 되기 위한 기반구축에 주력하고 있다”고 경영방침을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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