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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침체터널 빠져나오고 있다`- 투자은행 보고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4-04 15:07

인터넷뱅키의 확산등 미래금융시장에 대비하여 앤더슨 컨설팅사와 공동으로

한빛은행이 앤더슨 컨설팅사와 공동으로 차세대 핵심 전산시스템을 개발하기로하고 4일 오전 한빛은행 본점 회의실에서 공동개발에 대한 업무조인식을 가졌다.

한빛은행은 인터넷뱅킹의 급성장등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IT분야의 최고은행으로 거듭나기 위해 합병 직후부터 차세대 전산시스템의 구축을 강력하게 추진해 왔으며 그간 여러차례의 자체 평가와 외부컨설팅을 통해 지난 3월 차세대 핵심 전산시스템 솔루션(구현체계)으로 앤더슨 컨설팅사의 알타미라를 선정한 바 있다.

한빛은행의 차세대 핵심 전산시스템은 수신, 여신, 외환등 은행업무 전반에 대해 2003년까지 약 3년여에 걸쳐 개발될 예정이며, 대용량 데이터처리 및 안정성이 뛰어난 메인프레임 시스템을 기반으로 통합 데이타베이스에 의한 빠른 정보 검색과 웹기반의 신기술을 적용하여 2000년대 새로운 금융환경의 변화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강력한 상품개발 기능 및 인터넷뱅킹 지원 시스템을 강화하여 은행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앤더슨 컨설팅사의 Altamira는 기술력과 안전성을 갖춘 통합 금융서비스 솔루션으로 현재 유럽과 중남미 시장을 중심으로 15개국 80개 은행에서 사용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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