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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신입 행원 100명가량 채용

김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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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0-03-27 09:46

중기청, 2월 업종별 창업동향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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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들어 소프트웨어 정보통신부문의 창업이 계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청이 지난 6일부터 전국 7대 도시를 대상으로 2월의 업종별 창업동향을 조사한 결과 신설법인이 3420개로 작년 2월 1830개가 창업한 것과 비교하면 86.9%의 상승률을 나타냈다.

이번 조사결과 소프트웨어 정보통신업 등 서비스업과 도·소매업의 창업비중이 제조업보다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서비스업의 경우 39.4%를 차지해 가장 큰 비중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고 도·소매업종이 21.7%를 차지해 꾸준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소프트웨어 정보통신업체의 경우 1월의 경우 626개가 창업해 전체 창업업체 중 17.5%를 차지했으나 2월들어 창업업체수가 727개로 증가하면서 최초로 전체 창업업종대비 20%선을 돌파한 21.3%를 기록해 최근의 정보통신 업종의 활황세를 대변했다.



김상욱 기자 sukim@k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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