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산업銀, `하이닉스 채무탕감비율 청산가치 따라야`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3-17 16:04

뉴욕 증시의 다우존스 산업평균 주가지수가 16일( 현지시간) 하루 상승폭으로는 사상 최대인 근 500포인트 오른데 자극받아 아시아와 유럽의 대부분 증시가 동반 상승세를 보였다. 도쿄의 닛케이 (225)지수는 뉴욕 소식과 함께 일본 경제가 `회복`되기 시작했다는 경제기획청의 첫 공식 분석이 나온데 자극받아 313.09엔, 1.6%가 오른 19,566.32엔에 장을 마감했다.

홍콩의 항성 지수도 오전장을 2.6% 오른 16,784.53 포인트에 마감한 후 오후 1시 15분(이하 한국시간) 현재 전날보다 2.36% 뛴 16,744.45 포인트를 기록중이다.

타이베이 증시의 가권 지수도 선거 후 정정 불안에 대한 우려가 가시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다우 폭등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오후 1시 15분 현재 80.51 포인트, 0.

호주 증시도 이날 0.7% 상승해 장을 마감했으며 뉴질랜드 역시 다우 폭등의 영향으로 1.8% 상승했다. 싱가포르도 스트레이츠 T 지수가 오후 1시 15분 현재 1.9%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의 상하이와 선전의 B 주식도 각각 1.25%와 1.37%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의 경우 프랑크푸르트의 DAX 지수가 2.29% 상승했으며 파리의 CAC 40 지수도 1.12% 뛴 것으로 집계됐다.

런던의 FTSE 100 지수는 1.71% 상승한 6,557.20으로 나타났다.

중남미 역시 다우 폭등에 자극받아 보고타, 부에노스아이레스, 산티아고 및 상 파울루 증시들이 최고 1.79%(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0.21%(보고타) 뛴 것으로 나타난 반면 카라카스와 멕시코 증시들은 지수가 빠진 것으로 집계됐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도화동에 어르신 놀이터 조성…세대 어울림 공간으로 서울 마포구가 도화동 연화마을마당을 어르신 운동과 휴식을 위한 놀이터로 새롭게 조성했다. 어린이 놀이시설도 함께 갖춰 세대 간 교류가 가능한 동네 쉼터로 꾸몄다.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도화동 연화마을마당(도화동 347-62)을 약 2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지난 9월 ‘서울형 어르신 놀이터’로 단장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시비 약 1억원을 투입했다.이번 사업은 노후한 마을마당을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운동하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야외운동기구 4종을 설치하고 바닥에는 탄성포장재를 적용해 낙상에 따른 부상 위험을 줄이도록 했다.휴게시설과 녹지도 정비했다. 눈향나무와 사철나무 2 동작구,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안 구체화…면적 기준 3만㎡ 제시 서울 16개 자치구가 소규모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을 위한 제도개선안을 구체화했다. 정비구역 기준을 세대수 대신 면적으로 정하고, 정비계획의 경미한 변경 범위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동작구(구청장 류삼영)는 지난 7일 구청에서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 자치구 태스크포스(TF)’ 제2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서울시 16개 자치구 정비사업 담당 과장들이 참석해 권한 이양에 필요한 제도 보완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안건은 소규모 정비구역 지정·변경 권한 이양, 정비계획의 경미한 변경 범위 확대, 소규모 정비구역 통합심의위원회 구성 등이다. 자치구들은 지역 여건에 맞춰 정비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면서 권한 이 3 용산구 한강로동, 1인 가구 고립 예방…체험·외출 지원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이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위험 주민을 대상으로 체험활동과 외출 지원을 결합한 복지사업을 운영한다. 주민 간 교류를 돕고 일상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한다는 취지다.한강로동은 청년·중장년 대상 음식 만들기 프로그램 ‘달콤한 마음잇기’와 ‘일상회복 외출챌린지’, 저소득 어르신 대상 향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2일 열린 ‘달콤한 마음잇기’에는 지역 내 청년·중장년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위험 주민 12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주민센터에서 전문 강사의 안내에 따라 쫀득쿠키와 모나카를 만들고 포장하며 대화를 나눴다.완성한 과자 일부는 지역 경로당에 전달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