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輸銀法 개정따라 수출업체 어음할인·출자지원 가능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3-15 10:57

경남은행이 2005년까지 향후 5년간 주주우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남은행은 주주들이 보내준 그동안의 성원에 보답하고, 주주들에게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은행이용을 활성화를 유도하고 나아가 영업력을 강화하기 위해 주주우대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

주주우대서비스 대상은 지난 98년도 유상증자 참여고객과 99년말 현재 경남은행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주주로서, 주식보유수에 따라 최고 1,000포인트의 주주포인트를 부여하는 등 급여이체, 신용카드이용실적, 자동이체등 거래실적에 따라 전산프로그램에 의해 자동으로 주주포인트를 환산, 부여하고 이들 점수를 합산하여 1단계에서 3단계까지 구분해 단계별로 우대서비스를 제공한다.

1단계는 누적된 주주포인트가 1,000포인트이상, 2단계는 2,000포인트이상, 3,000포인트이상인 주주로 매월말 주주의 `내고장 은행 주식갖기통장` 또는 주주가 별도로 지정한 통장에 자동으로 인자된다.

경남은행 관계자는 "주주우대서비스는 그동안 성원해 주신 주주님들의 뜨거운 성원에 조금이나마 보답한다는 차원에서 실시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 임직원이 합심하여 업적신장에 매진해 주주가치를 극대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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