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외환은행장,`하이닉스 지원 채권단 자율협의로 결정`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2-24 10:51

24일 협력사업에 대한 MOU 체결

산업은행(총재 이근영)은 24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사장 장홍열)와 지역내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상호협력사업에 대한 MOU를 체결하였다.

협력사업의 주된 내용은 센터 추천업체에 대한 금융지원이다. 대상기업은 경기벤처펀드 투자기업 및 중소기업육성자금 수융업체, 또는 동센터가 기술과 정보를 지원한 업체중 기술력과 성장성이 우수하다고 추천한 업체이다.

센터의 추천이 있으면 산은은 타당성검토후 대출과 직접투자 등을 포함한 복합금융지원(Package Financing)을 한다. 센터측에서는 유망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보할 수 있고 산은 입장에서는 유망거래처를 발굴할 수 있다.

다른 협력사업으로는 경기벤처마트 후원 및 공동개최, 경기벤처창업투자조합에의 참여 등이다. 이외에 벤처중소기업 지원정보의 상호교환, 우수 벤처중소기업 상호추천 등도 협력하기로 하였다. 특히 산은은 협력사업 추진시 필요한 경우 인력도 함께 지원하기로 합의하였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경기도 및 민간단체가 출연한 비영리 공익법인으로서 지난 97년 7월 출범하였으며, 동 센터의 주업무는 중소기업의 기술, 정보, 경영 및 현장애로 지원과 벤처창업 활성화 및 육성지원 등이다.

경기지역에는 전국의 1/4에 달하는 중소벤처기업들이 밀집되어 있는데 동센터의 가동으로 지역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에 일조를 하고 있다.

이번 업무제휴를 주도한 산은 金在實이사는 "우량 벤처중소기업에 대한 공동지원체제 구축을 통해 지방중소기업을 육성발전시킴으로써 건실한 산업기반 조성과 첨단산업구조로의 재편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금융투자협회, 비상근부회장에 김성환 한투증권 대표 선임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가 금융투자협회 비상근부회장에 선임됐다.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는 4일 2026년도 제1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김 신임 부회장의 임기는 오는 5일부터 2028년 9월 4일까지 2년이다.김 부회장은 1969년생으로,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박사를 수료했다.한국투자증권 IB부문 그룹장, 개인고객그룹장 등을 거쳐 현재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이로써 한투증권은 앞서 유상호 전 대표, 정일문 전 대표가 금투협 비상근부회장을 역임하고, 협회 내 주요 역할을 이어가게 됐다. 2 DQN정상혁號 신한은행, RWA에 1.8조 ‘산출하한’ 반영···자본배분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정상혁 행장이 이끄는 신한은행의 위험가중자산(RWA) 관리에 새로운 변수가 등장했다.올해 상반기 위험가중자산(RWA)에 1조 8076억원의 산출하한 조정액이 반영된 것이다.내부등급법과 내부모형을 활용한 RWA 절감 효과가 규제상 최저선의 제약을 받았다는 의미다.신용·운영리스크와 산출하한 부담이 겹치면서 총 RWA는 10.23% 증가했고 보통주자본(CET1)비율은 0.63%p 하락했다.신한은행이 기업금융과 생산적 금융 확대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내부등급법뿐 아니라 산출하한의 기준이 되는 표준방법 RWA까지 고려한 선별적 자본 배분이 중요해졌다는 분석이다.RWA에 산출하한 반영,내부모형 절감 효과 제한올해 신한은행 RWA에서 가장 눈에 띄는 3 외형 확대·자본비율 '성과'···신학기 수협은행장, 연임 가능성은 [2027 은행장 레이스 개막] 신학기 Sh수협은행장이 오는 11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연임 시험대에 올랐다. 수협은행이 2016년 수협중앙회 신용사업부문에서 별도 법인으로 분리된 이후 현직 행장이 연임에 성공한 전례가 없는 만큼 신 행장이 첫 사례를 만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신 행장의 첫 임기를 숫자로 평가하면 외형 확대와 자본적정성 개선은 뚜렷한 반면 수익성의 질과 건전성에서는 과제를 남겼다. 반면 오랜 숙원이던 내부등급법 도입을 마무리하면서 자본비율은 큰 폭으로 개선됐다.신 행장의 임기는 오는 11월 17일까지다. 차기 행장의 임기는 2년으로, 신 행장을 포함한 내부 출신 3명과 외부 출신 3명 등 모두 6명이 이번 공개모집에 지원했다. 수협은행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