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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유동성트란쉐`운용 외환시장 탄력대응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2-23 16:38

증권거래소는 세계각국의 증시가 국제간 무한 경쟁체제로 돌입되고 있는 국제적 추세를 감안하여, 우리 증시가 국제적인 시장으로서 동북아의 중심시장(hub market)으로 발전하고, 새로운 여건과 패러다임에 맞는 증권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면적인 개혁을 추진

- 이 과정에서 최근 거래소시장과 코스닥시장간의 불균형현상이 발생, 이를 해소하여 양시장이 균형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ㅇ 상장기업이 경영성과를 적극 투자자들에게 알려 기업의 내재가치가 주가에 반영될 수 있도록 유도

ㅇ 세제혜택 등 양시장의 불균형을 완화

ㅇ 외국인투자를 지속적으로 유도하여 국내증시의 수요기반을 확충토록하는 『증권시장의 균형발전방안』을 2월 23일 오전 은행연합회관에서 개최된 금융정책협의회에서 별첨과 같이 건의하였음

□ 이러한 거래소시장의 전면적인 개혁작업으로

- 상장법인의 주주중시경영을 유도하여 그 결과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조달할 수 있도록 하고

- 투자자에게는 거래비용이 저렴하고 신속하면서 착오없는 매매가 이루어지도록 각종 제도와 시스템을 보완하며,

- 아울러 성실한 기업내용의 공시와 불공정거래감시를 더욱 강화함으로써

⇒ 우리 거래소는 동북아 증시 중 가장 『저렴하고 효율적인 매매체결 서비스를 제공하는 투명하고 공정한 증권시장』으로 거듭 태어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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