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국민주택기금 “독점 취급은 부당”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2-10 09:35

벤처투자전문가·신용분석전문가 과정

한국국제금융연수원은 상반기 교육과정으로 벤처투자자전문가 과정과 FLC를 기준으로 분석하는 신용분석전문가 과정을 개설한다.

벤처투자자전문가 과정은 최근 금융기관들이 대출보다는 벤처기업에 직접 투자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 벤처기업의 투자가치를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밸류에이션기법을 개발해 내놓은 교육과정 이다.

이 과정에서는 벤처투자기법에 대한 투자분석방법을 이론적인 배경과 실무적인 접근으로 투자현황 및 투자가치 분석방법, 대체투자방법이나 실사방법 및 성공적인 투자회수방법을 다루게 된다.

또한 국내 벤처기업의 현황과 분석방법을 거친 후 미국의 벤처기업 투자기법을 배양하게 된다.

교육대상은 금융기관의 간부급, 기업체 사장, 코스닥 및 장외거래 투자자, 펀드매니저와 금융감독원, 리스크매니저, 신용분석전문가, 변호사, 주식·채권 트레이더 등이며, 수강정원은 40명이다.

교육은 아더앤더슨 컨설팅 등 국내 강사팀이 3월30일부터 4월14일까지 총 10일간 30시간, 해외 강사팀은 4월17일부터 19일까지 3일동안 20시간 등 총 13일간 50시간의 교육이 실시된다. 수강료는 국내외 합쳐 200만원이며, 기업에서 보내줄 경우에는 고용보험법에 따라 일부 환급이 가능하다.

교육내용은 국내 강사팀이 벤처기업의 가치평가, 타겟 발굴, 투자리스크의 형태, 투자 사후관리, Due Diligence, 밸류에이션 사례 등을 담당하게 된다. 해외 강사팀은 투자전략, 스크린닝, Financial Barriers, Venture Capital Strategies, Exit Strategies, Use of derivatives in Venture Capital 등을 다룬다.

FLC를 기준으로 분석하는 신용분석가 과정은 금융감독원이제시한 기업의 대출상환능력을 Forward Looking Cliteria(미래상환능력) 기준으로 변경을 하자 기업의 신용분석기법을 FLC기준으로 분석기법을 개발해 선보인 교육과정이다.

한국국제금융연수원은 금융기관의 생존과 성장은 급변하는 금융환경을 정확히 예측해 대처하고 분석하는 현상을 통해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특히 이 과정은 현재 시행되고 있는 FLC기준의 신용분석기법을 제시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교육대상은 금융권 및 정부관련업체와 기업체의 최고경영자나 신용관리 책임자로 해외강사의 영어강의 이해가 가능한 사람으로 30명을 정원으로 한다.

교육기간은 4월20일부터 23일까지 총 4일간 24시간이며, 수강료는 200만원이다. 역시 고용보험법에 따라 수강료의 일부 환급이 가능하다.

강사는 현재 New York Institute of Finance에서 교수와 뉴욕대에서 이분야 전문가로 강의를 맡고 있는 Nabil W. Zaki 씨로 메릴린치와 체이스맨하턴은행 등에서 활약한 실무 전문가이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한국기자협회·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 기자실 '서재필방' 개관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서울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에 기자 전용 취재공간인 '서재필방'을 마련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김효재)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에서 기자실 '서재필방' 개관식을 개최했다.서재필방은 이날부터 공식 운영을 시작했고, 현장 기자들의 취재와 업무를 지원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신문협회, 한국방송협회,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전국언론노동조합 등 주요 언론단체 소속 회원사 기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기자실 명칭은 1896년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신문인 독립신문을 창간한 서재필 박사의 이름에서 2 영등포구, 통합 신청사 건립 본격화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건립 50년이 지난 구청 본관과 보건소, 구의회, 주민 편의시설을 한데 모은 통합 신청사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새 청사는 행정 기능뿐 아니라 교육·문화·복지 기능을 갖춘 복합 공공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영등포구에 따르면 통합 신청사에는 어린이집과 대형 북카페, 교육·일자리 지원시설, 휴게공간 등이 들어선다. 전체 면적의 절반가량은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해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또한 지하철 2·5호선 영등포구청역과 신청사를 직접 연결해 접근성을 강화한다. 구청과 보건소, 구의회가 한 공간에 들어서면서 분산됐던 행정 기능도 통합된다.현재 영등포구청사는 1976년 준공돼 약 50 3 강석주 서울시의원 '자활기금, 지원 규모보다 자립 성과 따져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강석주 서울시의원(국민의힘, 강서2)이 자활기업과 자활근로사업단에 대한 임대자금 지원사업의 실효성을 점검하며 자활기금 운영의 성과 중심 관리체계 구축 필요성을 제기했다.강 의원은 지난 15일 제336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2026년도 서울특별시 사회복지기금(자활계정) 운용계획 변경안' 심의 과정에서 전세점포 임대자금 융자 지원사업의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그는 자활기금을 활용한 임대자금 지원이 사업장 유지·확대에 치중되는 경향이 있다며, 지원 대상 선정 시 업종의 시장 경쟁력과 매출 성장 가능성, 사업 지속 가능성, 탈수급 및 취·창업 연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