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두 행장 면접으로 CEO선임 가속도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1-31 16:13

◆ 동부지역본부

<> 지점장

* 한양리젤지점 : 김영한(金寧漢)* 용산지점 : 원경훈(元勍勳)

* 마포지점 : 조재현(曺在鉉)* 청량리지점 : 정희선(鄭熙善)

* 광진지점 : 박상호(朴相昊)* 강북지점 : 이병환(李炳煥)

* 춘천지점 : 정용태(丁鏞太)* 원주지점 : 송기성(宋基成)

* 서부법인영업국 : 최용명(崔龍命)


<> 지역본부

* 총무파트 :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대(金滎大)* 영업지원파트 : 백승희(白承希)

* 융자부 : 이상용(李相湧)* 법인영업1부 : 조상하(趙相夏)



<> 대리점

* 동부AM1부 : 이동희(李東熙)* 동부AM2부 : 전백우(全伯雨)

* 동부AM3부 : 나산균(羅山均)* 동부정책대리점부 : 김영걸(金榮杰)



◆ 강남지역본부

<> 자점장

* 구로지젤지점 : 임종일(林鍾一)* 동작지점 : 이봉선(李奉善)

* 영동리젤지점 : 정병열(鄭昞烈)* 관악지점 : 신윤계(愼允癸)

* 송파지점 : 황진현(黃振炫)* 강남법인영업국 : 안충환(安忠煥)



<> 지역본부

* 고객플라자 : 장석천(張錫天)



<> 대리점

* 강남AM1부 : 최영석(崔永錫)* 강남AM2부 : 이태걸(李太杰)

* 중부AM1부 : 양승준(梁承俊)* 중부AM2부 : 정상철(鄭相哲)

* 중부AM3부 : 최민수(崔民秀)* 중부정책대리점부 : 장명수(張命洙)



◆ 경인지역본부

<> 지점장

* 남동리젤지점 : 조계현닫기조계현기사 모아보기(趙桂顯)* 안산지점 : 신동한(申東漢)

* 평촌지점 : 이호섭(李豪燮)* 평택지점 : 오영훈(吳英勳)

* 경인법인영업국 : 김명식(金明湜)



<> 지역본부

* 충무파트 : 정찬화(鄭燦和)* 영업지원파트 : 장붕동(張鵬東)

* 융자부 : 양순규(梁順奎)



<> 대리점

* 인천AM부 : 조영환(趙永煥)



◆ 충천지역본부

<> 지점장

* 동대전지점 : 정대영(丁大榮)*청주지점 : 김경식(金慶植)



<> 지역본부

* 융자부 : 한종근(韓鍾根)* 고객서비스파트 : 남대현(南大鉉)



◆ 대구지역본부

<> 지점장

* 북대구지점 : 김우철(金佑喆)* 경북지점 : 김석(金碩)



<> 지역본부

* 고객서비스파트 : 박인보(朴仁甫)*법인영업부 : 안영훈(安永薰)



<> 대리점

* 대구AM1부 : 정연길(鄭然吉)* 대구AM2부 : 우성철(禹成喆)



◆ 부산지역본부

<> 지점장

* 서면리젤지점 : 이영호닫기이영호기사 모아보기(李榮鎬)* 통영지점 : 하승만(河承萬)

* 수영지점 : 김영수(金英洙)* 마산지점 : 김연철(金練喆)

* 울산지점 : 박용출(朴容出)* 동래지점 : 배일규(裵一圭)

* 부산진지점 : 장수철(張守喆)* 부산법인영업국 : 정종상(鄭鍾祥)



<> 지역본부

* 영업지원파트 : 서영교(徐榮敎)* 융자부 : 서철원(徐喆源)

* 법인영업부 : 이평호(李平浩)



<> 대리점

* 부산AM1부 : 조희제(趙熙濟) * 부산AM2부 : 우용문(禹龍文)

* 부산AM3부 : 이상명(李尙明)



◆ 호남지역본부

<> 지점장

* 빛고을지점 : 신갑웅(申甲雄)* 여수지점 : 김인호(金仁鎬)



◆ 본사

<> 인사팀 : 박경순(朴卿淳)

<> 홍보팀 : 김승구(金承九)

<> 재무기획팀 : 최현기(崔鉉基),임영빈(任榮彬)

<> 융자팀 : 임국현(林國顯),김성환(金性煥),방현우(房鉉雨)

<> 신규사업팀 : 최병곤(崔炳坤),신인철(申仁澈)

<> 법인지원팀 : 이채식(李采植),주소응

<> 법인신규영업팀 : 이창열(李昌烈)

<> 법인영업1팀 : 장인수(張仁秀),주일권(朱一權)

<> 법인영업2팀 : 전유원(全裕元),이동열(李東烈)

<> 법인영업3팀 : 박평주(朴平宙),윤승만(尹承滿),황윤선(黃允善)

<> 마케팅팀 : 정승호(丁勝鎬)

<> 상품개발팀 :박은환(朴殷煥)

<> 신판매채널팀 : 김대경(金大敬), 김호성(金鎬星),노화천(盧化千)

<> 교육팀 : 김태호(金泰虎),김세곤(金世坤)

<> 감사실 : 박준국(朴準國),진종원(陣鍾源)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보험 소비자, 가입부터 상품 별 비교까지 생성형 AI 적극 활용…"보험사 역할 서비스 제공자로 확장" [보험산업 AI 전환]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소비자들이 AI를 활용해 보험료와 약관을 직접 비교하는 단계까지 나아간 만큼, 보험사들의 역할도 위험 인수자에서 서비스 제공자로 확장됐다는 진단이 나왔다.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 위험과 보험에 관한 국제 세미나’에서 알렉스 지아 베이징대 교수 겸 제네바협회 디지털기술 부문 디렉터 "소비자의 경우 글로벌 평균 68%가 보험 가입 전 AI를 활용해 보험료와 약관을 비교·분석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응답 기업의 90% 이상이 관련 보험이 필요하다고 답했다"라며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인해 보험회사의 역할이 위험 인수자에 머무르지 않고 서비스 제공자로 확장되 2 DQN한화생명, 3개월 새 약관대출 35% 급증…생활자금·투자수요 확대 [생명보험사 약관대출 비교] 한화생명이 올해 1분기 주요 생명보험사 가운데 약관대출 증가율 1위를 기록했다. 경기 불확실성과 긴급 생활자금·투자자금 수요가 맞물리면서 보험계약을 유지한 채 유동성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확대된 영향이다.금융당국이 보험권의 약관대출 관리 강화를 주문하며 일부 보험사들이 대출 한도를 축소하는 등 총량 관리에 나섰지만, 여러 보험계약을 통해 대출을 이용할 수 있는 약관대출의 특성상 정책 효과에는 일정 부분 한계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9일 한국금융신문이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시스템과 각 사의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국내 주요 생명보험사 6개사(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신한라이프·NH농협생명·ABL생명)의 올해 3 한화생명, 기본자본 58%…내부모형 도입 등 건전성 관리 부심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한화생명이 올해 1분기 글로벌 대체투자 성과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지만, 기본자본 체력은 규제 마지노선 수준으로 자본건전성 관리 부담이 커지고 있다.공격적인 글로벌 영토 확장과 투자 다변화 전략이 요구자본 부담을 급격히 키운 반면, 기본자본 축적은 본업 위축과 조달 비용 유출로 인해 발목이 잡힌 것이다.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한화생명의 기본자본 비율은 58.8%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