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재테크전문 포털사이트 `머니OK`

김상욱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1-13 09:38

직간접 투자·금융관련 정보제공

과거와 달리 인터넷 정보를 이용해 ‘홀로서기 재테크’를 하는 직장인들이 증가하면서 관련 정보를 제공해주는 사이트들의 인기가 높아가고 있다.

지난 12월 파이언소프트사가 오픈한 머니OK는 종합투자정보 서비스, 일대일 재테크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웹사이트다. 인터넷에 산재해 있는 무궁무진한 정보중에서 증권, 금융, 부동산, 보험 등 분야별로 필요한 정보를 선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네티즌들의 투자고민상담도 해준다.

인터넷에서 투자정보를 수집하는 이른바 ‘투자 서퍼’들의 경우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각종 정보의 수집능력에 따라 재테크의 성패가 결정되는 만큼 정확하고 빠른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들이 절대적으로 요구된다.

이러한 요구에 발맞춰 탄생한 것이 바로 머니OK다.

머니OK는 투자, 금융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웹사이트인 ‘팍스넷’이나 ‘바이스톡’과 차별화된다.

주식투자등의 직접투자 방식은 물론 다양한 간접투자방식, 기존 금융기관등의 상품을 이용한 안정적인 자산관리 방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또한 세금을 이용한 재테크방법, 환율정보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된다.

특히 전문 애널리스트 15명으로 구성된 사이버 경제연구소에서 제공하는 테마주 및 개별기업, 산업에 관한 분석정보,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을 진단해주는 보유종목 진단 서비스는 고급정보부족으로 투자에 고충을 겪는 개인투자자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파이언소프트사의 이상성 부사장은 “파이언소프트의 비전은 인터넷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기반 솔루션 및 응용솔루션 분야를 통합해 21세기 e-비즈니스를 선도하는 코리안 스탠다드를 창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욱 기자 sukim@kftimes.co.kr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금융투자협회, 비상근부회장에 김성환 한투증권 대표 선임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가 금융투자협회 비상근부회장에 선임됐다.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는 4일 2026년도 제1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김 신임 부회장의 임기는 오는 5일부터 2028년 9월 4일까지 2년이다.김 부회장은 1969년생으로,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박사를 수료했다.한국투자증권 IB부문 그룹장, 개인고객그룹장 등을 거쳐 현재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이로써 한투증권은 앞서 유상호 전 대표, 정일문 전 대표가 금투협 비상근부회장을 역임하고, 협회 내 주요 역할을 이어가게 됐다. 2 DQN정상혁號 신한은행, RWA에 1.8조 ‘산출하한’ 반영···자본배분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정상혁 행장이 이끄는 신한은행의 위험가중자산(RWA) 관리에 새로운 변수가 등장했다.올해 상반기 위험가중자산(RWA)에 1조 8076억원의 산출하한 조정액이 반영된 것이다.내부등급법과 내부모형을 활용한 RWA 절감 효과가 규제상 최저선의 제약을 받았다는 의미다.신용·운영리스크와 산출하한 부담이 겹치면서 총 RWA는 10.23% 증가했고 보통주자본(CET1)비율은 0.63%p 하락했다.신한은행이 기업금융과 생산적 금융 확대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내부등급법뿐 아니라 산출하한의 기준이 되는 표준방법 RWA까지 고려한 선별적 자본 배분이 중요해졌다는 분석이다.RWA에 산출하한 반영,내부모형 절감 효과 제한올해 신한은행 RWA에서 가장 눈에 띄는 3 외형 확대·자본비율 '성과'···신학기 수협은행장, 연임 가능성은 [2027 은행장 레이스 개막] 신학기 Sh수협은행장이 오는 11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연임 시험대에 올랐다. 수협은행이 2016년 수협중앙회 신용사업부문에서 별도 법인으로 분리된 이후 현직 행장이 연임에 성공한 전례가 없는 만큼 신 행장이 첫 사례를 만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신 행장의 첫 임기를 숫자로 평가하면 외형 확대와 자본적정성 개선은 뚜렷한 반면 수익성의 질과 건전성에서는 과제를 남겼다. 반면 오랜 숙원이던 내부등급법 도입을 마무리하면서 자본비율은 큰 폭으로 개선됐다.신 행장의 임기는 오는 11월 17일까지다. 차기 행장의 임기는 2년으로, 신 행장을 포함한 내부 출신 3명과 외부 출신 3명 등 모두 6명이 이번 공개모집에 지원했다. 수협은행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