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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은행, 회현동 신축사옥으로 본점 이전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1999-12-27 18:03

한빛은행이 27일 서울 중구 회현동 신축사옥으로 본점을 이전했다.

한빛은행은 회현동 본점 이전으로 그간 상업은행과 한일은행 본점 2곳으로 나뉘어 있던 본점을 통합했으며 본점 이전을 새천년 세계 50대 은행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신축본점은 지하 6층, 지상 24층 규모로 디지털 전자교환기 시스템, 디지털 영상통신, 근거리통신망 등을 갖춘 첨단정보빌딩으로 지어졌다.

한편 한빛은행은 신속한 의사결정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은행장과 부행장, 감사를 제외한 모든 본부장실을 소속부서가 위치한 층에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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