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마켓-여의도] 신세기이동통신 장외가 일주일새 두배로

성화용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1999-12-24 17:27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ㅇ…SK텔레콤의 인수계획이 발표되면서 신세기이통통신의 장외거래가격이 급등, 2~3주전부터 소문을 좇아 신세기통신 주식을 매집했던 투자자들은 벌써 2~3배의 시세차익을 거두고 있다. 지난 23일 현재 신세기통신주식은 개인들이 내놓는 물량이 12만원선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법인 매물은 주식을 내놓은 법인의 신인도에 따라 최저 7만만원대에서 최고 10만원까지 호가. 한주전까지만해도 개인매물이 6만원선, 법인매물이 4만원선에서 거래됐던 것을 감안하면 불과 며칠새 가격이 두배로 뛴 셈.

뉴스로 보도되기전인 12월 초순에는 개인매물이 3만원선을 밑돌았으니, 그 때 주식을 매입한 사람은 `떼돈`을 벌게됐다.


성화용 기자 yong@kftimes.co.kr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