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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사이버지점 효과 없어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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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1999-11-19 11:14

이만수 재무, 김재우 영업, 최정훈 인력, 권기정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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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은 지난 12일 주주총회를 열고 권기정씨를 대표이사로 영입한데 이어 최근 이사회를 열어 5인대표제의 업무분장을 확정했다.

신창재닫기신창재기사 모아보기 대표이사 의장 총괄, 이만수 대표이사 사장 재무, 김재우 대표이사 사장 영업, 최정훈 대표이사 사장 인력, 권기정 대표이사 정책등 크게 4개파트로 분담했다.

이사회 의장을 제외한 4인대표의 업무를 구체적으로 보면 이만수 사장이 단체영업 및 감사팀을, 이만수사장이 보험영업, 정보시스템부, 계리, 상품개발등을, 최정훈 사장이 인력, 부동산, 경리, 홍보, 건축등을, 권기정 대표가 유가증권, 채권, 주식운용, 종합기획, 기획관리등을 각각 분담했다.

또 이번에 대표이사를 뗀 권경현전무는 위험관리업무를 맡았다.



이양우 기자 sun@k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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