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카드, 휴대폰으로 카드결제 한다

이양우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1999-11-04 10:57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정부는 서울보증보험에 대우보증채 원리금 상환을 위해 4조원의 공적자금을 투입하기로 했다. 대우그룹 관계사였던 서울투신운용에는 당초 계획보다 많은 3천억원의 자금이 단계적으로 수혈된다. 개인과 법인에 대해 대우채권 윈리금의 80%가 보장되는 오는 10월부터는 환매요청 규모에 관계없이 예탁금이 즉시 지급된다.

투기등급(BB+이하) 채권시장 육성을 위해 그레이펀드에서 얻는 고객 이익금에 대해 50% 감세혜택이 주어진다.

정부는 4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강봉균 재정경제부장관 주제로 경제정책조정회의 수시회의를 열어 대우그룹 워크아웃(개업개선작업)과 관련, 이같은 내용의 금융시장안정대책을 확정, 발표한다.



이양우 기자 sun@kftimes.co.kr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