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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경영지표 ‘이중잣대’ 논란

임상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1999-10-08 11:49

회사 매도주식수 매도자

가산전자 2백27만3천주 오봉환

골드뱅크 4백25만7백주 김진호 삼성증권 충북창업투자

DREXLER, RASI

광은창업투자 41만1천7백70주 금호종합금융

국제정공 13만3천2백주 대구창투 현대투신운용

대신개발금융 1백14만주 대신증권 양용호

대신정보통신 65만6천8백주 새한창투 양정현

대아건설 3백만주 동원창투 이종만

대하패션 7만7천주 남재현 유해기

동국산업 52만5천4백주 장상건

두인전자 2백90만2천주 기술신용보증기금 서초지점장

김광수닫기김광수기사 모아보기 리젠트캐피탈 KAMWAY

Hanmi증권

디지털임팩트 8만5천8백주 최용성 한국종합기술금융

라이텍산업 11만4천주 신동원닫기신동원기사 모아보기 전경진

풍연 18만5천2백주 김정은 한국종합기술금융

텔슨전자 1백17만1천7백주 한국개발투자금융 한벽3호투자조합

Korea special opporunities

테라 64만주 대구창투 동원창투 박상훈

청담물산 9만4천주 송현준

지엠피 18만3천주 김양평 새한

정일이엔씨 21만주3천주 김만수 김선호 대구은행 이경자

한국기술금융

인터링크시스템 13만5천주 대신개발금융 이명근 한국종합기술금융

인터엠 42만주 조순구 한국종합기술금융

유일반도체 29만8천주 세종기술투자 장성환

모아택 3만3천5백주 김상욱 산은캐피탈 임종관 제일창투

보성중전기 13만주 임도수 한국종합기술금융

삼우이엠씨 16만주 정계수

서능상사 28만1천5백주 김영호

서울일렉트론 13만2천주 곽태균 백금석 이근양 채인철

성진피혁 12만4천주 신영기술금융 박예재 채윤기 황석철

씨엔아이 1백46만6천주 동성교역 한국산업은행 한미창투 현대투신운용

이순

하림 34만주 LG증권

한국콜마 11만9천주 일본콜마 윤동한



임상희 기자 lim@k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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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美 연준, 기준금리 3.75~4%로 인상…워시 "인플레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Fed)이 9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3년 2개월 만에 인상했다.이번 인상 결정은 12명 FOMC 위원 만장일치 찬성이다.케빈 워시 연준 의장 체제에서 물가안정에 무게가 실렸다. 3년 2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 연준은 16일(현지시각) 이틀 간 FOMC 정례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직전보다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3년 7월 이후 통화 긴축이다. 또, 올해 들어서는 5회 연속 동결 이후 인상이다.연준은 이날 FOMC 성명문에서 "위원회는 연방준비제도의 이중 책무(dual mandate)를 뒷받침하기 위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0.25%p 인상 조정하기로 결정했다"며 " 2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3 리테일 호황에 최고 실적 낸 증권업…나신평 "이익 지속가능성 시험대"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자산관리 중심으로 증권사들이 상반기 실적 호조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이익 지속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왔다.특히 자본확충과 사업기반이 뒷받침되는 대형사와, 이에 대비된 중소형사의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지목됐다.이익의 높은 시장 민감도, 금리상승에 따른 운용손실과 건전성 리스크, 대형IB들의 기업금융 성과 등이 시험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됐다.신승환 NICE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NICE CREDIT SEMINAR 2026'에서 '증권업 호황의 이면, 시험대에 오른 이익의 지속가능성' 주제발표를 하고 이같이 제시했다. "호황기 위탁매매 증분 이익, 빠르게 축소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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