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에누리 가격비교, ‘뷰티 디바이스 전문관’ 오픈 “데이터 기반 제품 추천”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9-17 09:00

피부 고민·사용 상황별 뷰티 디바이스 추천
상품·화장품 데이터 기반으로 제품 비교 및 구매 정보 강화

에누리 가격비교가 ‘뷰티 디바이스 전문관’을 오픈했다. /사진제공=에누리 가격비교

에누리 가격비교가 ‘뷰티 디바이스 전문관’을 오픈했다. /사진제공=에누리 가격비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이커머스 전문기업 커넥트웨이브가 운영하는 에누리 가격비교가 홈 뷰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 고주파(RF)·집속초음파(HIFU)·전기근육자극(EMS) 등 기술별 정보와 피부 고민에 따른 제품 추천, 가격 비교를 한데 모은 ‘뷰티 디바이스 전문관’을 새롭게 선보인다.

에누리 가격비교는 뷰티 디바이스의 제품 정보와 사용법, 관련 화장품, 가격 비교 등을 제공하는 ‘뷰티 디바이스 전문관’을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집에서 피부를 관리하는 홈 뷰티 수요가 늘면서 관련 디바이스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 다만 제품 가격대가 비교적 높은 데다 RF·HIFU·EMS 등 제품별로 적용 기술이 달라 구매 과정에서 비교해야 할 정보가 많다. 피부 고민이나 사용 목적, 디바이스와 함께 사용하는 화장품 등도 제품 선택에 영향을 미친다.

이에 에누리는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뷰티 디바이스 관련 정보를 한곳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전문관을 구성했다.

전문관은 ▲피부 고민별 제품 추천 ▲사용 상황별 디바이스 추천 ▲디바이스별 화장품 추천 ▲기술별 사용 원칙 ▲뷰티 디바이스 백과 등으로 구성됐다.

이용자는 탄력·윤곽, 미백·잡티 등 피부 고민에 따라 제품을 살펴보고 가격을 비교할 수 있다. ‘TV를 보면서 관리하고 싶을 때’, ‘중요한 약속을 앞두고 관리하고 싶을 때’ 등 사용 상황을 기준으로 한 제품 추천 기능도 제공한다.

에누리가 보유한 화장품 성분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해 디바이스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과 주요 성분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RF·HIFU·EMS 등 주요 기술의 특징과 사용 순서, 주의사항 등도 담았다.

‘뷰티 디바이스 백과’에는 인기 제품과 신제품 정보, 브랜드 공식 유튜브 영상, 가격 비교 기능 등을 모았다. 이용자는 개별 제품의 특징을 확인한 뒤 판매처별 가격까지 비교할 수 있다.

서비스는 에누리 웹사이트에서 ‘뷰티 디바이스’를 검색하거나 관련 카테고리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에누리닷컴 관계자는 “뷰티 디바이스는 가격뿐 아니라 기술 원리와 사용법, 피부 고민, 함께 사용하는 화장품 등 구매 전 확인해야 할 정보가 많은 상품군”이라며 “전문관을 통해 관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제품을 보다 쉽게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한편 ‘에누리 가격비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선물 세트 구매 고객에게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e머니를 최대 30만점까지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오는 21일까지 진행 중이다. 카테고리별 기본 1%에 추가 적립 혜택을 더해 구매 금액의 최대 6%를 e머니로 적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적립률은 카테고리별로 차등 적용된다. 명절 수요가 높은 ▲건강식품/홍삼 ▲참치/스팸/통조림 ▲오일/혼합세트 카테고리는 기본 1%에 추가 5%가 더해져 최대 6%까지 적립받을 수 있다. 그 외 ▲축산 ▲과일/견과 ▲생선/고등어/굴비 ▲커피/차 등은 기본 1%에 추가 1%가 적립된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수도권 공공 주도 공급 확대…민간 개발용지 희소성 부각 수도권 주택 공급에서 공공의 직접 시행 역할이 확대되면서 민간이 확보할 수 있는 개발용지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개발 가능한 토지가 제한된 가운데 수도권 토지가격은 최근 5년간 전국 평균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17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지가지수 통계를 분석한 결과, 2021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 전국 토지가격은 11.66% 상승했다. 지가지수는 89.747에서 100.211로 올랐다.같은 기간 수도권 지가지수는 87.393에서 100.300으로 14.77% 상승해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 지방권은 93.970에서 100.054로 6.47% 올랐다.시·도별 상승률은 서울이 17.33%로 가장 높았고 경기 12.82%, 세종 11.45%, 인천 9 2 강남구 '래미안신사' 26평, 7.1억 떨어진 14.7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을 비롯한 주요 지역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보다 가격을 낮춘 매매가 이어졌다. 서울 강남·용산과 부산 해운대, 경기 과천 등에서 하락 거래가 확인됐으며 대전과 울산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나타났다.◇ 신사·보광·대치 등 서울 주요 단지서 하락 거래서울에서는 최근 실거래가가 직전 거래 대비 낮아진 사례가 나타났다.1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실거래가 전문사이트 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 매물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강남구 신사동 '래미안신사' 전용 84.89㎡(약 26평형)인 것으로 확인됐다.이 단지는 9월 16일 14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인 21억8000만원(2024년 11월 29일)보다 7억1000만 3 코레일, 항공·도로 공공기관과 미래 교통기술 공동 연구·실증 착수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김태승)가 항공·도로 분야 공공기관과 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교통기술 공동 연구에 나선다.코레일은 16일 대전 본사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도로공사 연구원과 ‘교통분야 공공기관 연구원 간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코레일 철도연구원의 제안으로 추진됐다. 교통 분야 공공기관이 기관별 연구성과와 기술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연구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연구성과와 기술정보를 교류하고 공동연구과제를 발굴·추진한다. 각 기관이 보유한 시험·실증 인프라를 상호 활용하고 교통 분야 기술의 교차 실증에도 협력한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