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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iM증권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5-12 09:29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인사] iM증권

◇ 부서장 신규 보임

▲ 투자금융부장 하민호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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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대현 하나은행 CISO "AI 공격은 AI로 막는다"…방어체계 고도화 [2026 은행권 보안 전략 ④] 디지털 전환이 인공지능(AI) 전환으로 넘어가면서 은행 보안의 무게중심도 달라지고 있다. 생성형 AI로 공격 시나리오가 정교해지고 공급망·웹 취약점을 겨냥한 침투 시도가 늘면서 정보보호는 단순 방어를 넘어 실시간 탐지·대응 역량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최대현 하나은행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는 한국금융신문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AX시대와 생성형 AI를 활용한 보안 위협이 확산하면서 공격기법은 더 고도화되고, 위협의 발생 속도 또한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하나은행은 'AI 공격은 AI로 막는다'는 대응전략을 수립하고 사이버 보안체계를 재설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최 상무는 2 환율을 움직이는 숨은 플레이어들…한국은행만 봐선 안 되는 이유 환율이 1400원 안팎에서 움직일 때마다 시장의 관심은 한국은행과 외환당국으로 쏠린다. 기준금리와 시장 안정조치가 원·달러 환율의 방향을 좌우할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다.하지만 외환시장 참가자들의 시각은 조금 다르다. 환율은 한국은행 혼자 결정하는 변수가 아니라는 것이다. 국민연금, 수출기업, 정부, 은행 등 시장 참여자들의 달러 거래가 모여서 형성되는 가격이란 것이다. 외환시장에서 "환율은 결국 달러를 누가 사고 누가 파느냐의 문제"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9일 증권가에 따르면 환율을 움직이는 대표적 숨은 플레이어로 국민연금을 꼽는다. 국민연금은 국내 최대 해외투자 기관으로 해외 주식과 채권 투자 과정에서 막대한 3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의 이유있는 '전국순회', 생산적금융 지방으로 흐른다 [국책은행은 지금]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이 생산적금융 대전환의 실행 경로를 찾기 위해 전국 현장을 누비고 있다.올해 초 지역균형발전과 국민성장펀드 운용 방향을 제시한 뒤 부산·광주·대구·전남 등 비수도권 혁신거점을 잇달아 찾으며, 산은의 스타트업 보육·투자유치 플랫폼을 지역으로 확장하는 모습이다.다만 생산적금융이 은행권의 새 기업금융 기회로 이어지기까지는 넘어야 할 산도 적지 않다. 국민성장펀드와 산은 플랫폼을 거친 기업들이 스케일업 단계에 오르면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의 후속 금융으로 연결될 수 있지만, 은행권은 모험자본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보다는 수익성, 건전성, 리스크 분담 구조를 여전히 따져보고 있는 상태다.KDB 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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