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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신용정보, 가족친화·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 앞장 [포용금융 실천하는 신용정보사]

김다민 기자

dm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4-13 05:00

MG신용정보, 가족친화·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 앞장 [포용금융 실천하는 신용정보사]
[한국금융신문 김다민 기자] MG신용정보가 MG그룹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헌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며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가족친화 경영, 취약계층 지원, 인재 양성, 업계 공동 봉사활동 등을 통해 금융회사로서의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는 평가다.

MG신용정보는 특히 여성 근로자가 많은 업무 특성에 맞춰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와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 매주 금요일을 ‘가정의 날’로 지정해 정시퇴근을 적극 권장하고, 근로자가 회사 업무와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 개선과 제도 보완을 지속해 왔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2021년 11월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처음 선정됐으며, 2024년 12월에는 유효기간 연장 심사를 통과해 재인증을 받으며 가족친화 경영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실질적 지원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MG신용정보는 2025년 12월 8일 캠코가 주관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에 참여해 취약계층 성실상환자 50명에게 1인당 10kg의 쌀을 전달했다.

회사는 이 같은 행사를 매년 상·하반기 단위로 이어가며 취약계층 지원을 정례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미래 세대를 위한 장학사업도 전개 중이다. MG신용정보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 지속이 어려운 학생들을 돕기 위해 지난해 6월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1000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했다.

MG신용정보 관계자는 "MG신용정보는 MG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헌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며 "매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헌에 지속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다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dm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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