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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일본 여행 특화 혜택 담은 ‘Haru 카드’ [여행지에서 더 빛나는 카드]

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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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6-03-09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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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일본 여행 특화 혜택 담은 ‘Haru 카드’ [여행지에서 더 빛나는 카드]
[한국금융신문 강은영 기자] 신한카드는 해외 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여행 특화 카드와 간편 할인형 카드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신한카드 Haru’는 일본 프리미엄 호텔 브랜드 호시노 리조트와 카드 브랜드 JCB와 협업한 상품으로, 해외 온·오프라인 결제 시 2%의 마이신한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일본에서 결제할 경우 1.5%가 추가돼 총 3.5%까지 마이신한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일본 전역을 포함해 괌과 발리 등에 위치한 호시노리조트 계열 호텔·리조트 이용 시 최대 30%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일본 여행객들이 일정 기간 일본 현지 매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 결제하면 최대 10% 캐시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편의점이나 스타벅스 재팬 등 지정 가맹점 이용 시 추가 캐시백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신한카드는 전월 실적 조건 없이 국내외 이용 금액에 대해 할인을 제공하는 ‘심플 플랜(Simple Plan)’과 ‘심플 플랜 플러스(Simple Plan+)’도 운영하고 있다.

심플 플랜은 국내 1%, 해외 2% 할인을 제공하고, 심플 플랜 플러스는 국내 1.5%, 해외 2% 할인을 제공한다.

강은영 한국금융신문 기자 eyk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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