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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건설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3월 분양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2-20 08:17

용인 기흥구서 3년 만의 신규 분양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BI. /사진제공=라온건설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BI. /사진제공=라온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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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권혁기 기자] 라온건설(대표이사 손효영)은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다.

20일 라온건설에 따르면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흥덕4로 일원에 지하 2층~지상 7층·7개동·전용면적 84㎡~119㎡ 총 2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84㎡A 83가구 ▲84㎡B 42가구 ▲84㎡C 18가구 ▲103㎡A 10가구 ▲103㎡B 2가구 ▲116㎡ 21가구 ▲119㎡A 41가구 ▲119㎡B 21가구 등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기흥구에서 2023년 이후 약 3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분양 단지로, 희소성을 갖췄다.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는 설계 측면에서도 차별화를 더했다. 84㎡C와 103㎡A 등 일부 가구는 테라스 하우스로 조성된다. 최상층 거실에는 최대 3.5m의 높은 층고가 제공된다. 또, 알파룸(일부 가구)과 가변형 벽체 등을 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 실내골프연습장 ∙ GX룸 ∙ 작은도서관 ∙ 맘스테이션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된다. 주차공간은 가구당 1.52대 수준이다.

분양 관계자는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는 용인 플랫폼시티 인접 입지에, 구성역 접근성까지 갖춘 단지”라며 “태광CC 바로 앞 입지에 따른 골프장 조망과, 중대형 평형 구성∙테라스 설계 등 희소성을 갖춘 단지여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자신의 의견을 말했다.

견본주택은 용인시 수지구 수지로에 마련된다.

권혁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khk02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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