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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북미 최대 바닥재 전시회 'tise 2026' 참가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1-28 16:56

LVT바닥재부터 공간용 시트바닥재까지 공개
무광·소음저감·치수안정성 '신기술 체험' 마련

LX하우시스 노진서 사장(가운데)이 LX하우시스 전시관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 사진제공=LX하우시스

LX하우시스 노진서 사장(가운데)이 LX하우시스 전시관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 사진제공=LX하우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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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LX하우시스가 북미 지역 최대 규모 바닥재 전시회인 'tise(The International Surface Event)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영토 확장에 나섰다.

LX하우시스는 지난 27일(현지시간)부터 2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tise 2026'에서 북미 주거 및 상업 공간에 최적화한 차별화된 바닥재 솔루션을 대거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tise는 매년 전 세계 700여 개 건축자재 기업이 집결하는 북미 최대 바닥재 산업 전시회로, LX하우시스는 글로벌 최대 시장인 북미 공략을 위해 지속적으로 참가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 LX하우시스는 실제 주거공간과 상공간 실내를 재현한 4개 '공간 체험존'과 ▲트루매트(TrueMatte, 무광) ▲트루콰이어트(TrueQuiet, 소음저감) ▲트루핏(TrueFit, 치수안정성) 등 차별화한 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신기술 체험존'을 마련했다.

제품별로는 무광 기술을 적용해 실제 천연 나뭇결의 질감을 그대로 살린 럭셔리비닐타일(LVT) '포레스트퓨전(ForestFusion)'이 집중 조명을 받았다. 바닥재와 조화를 이루는 가구용 보드 '보르떼(BORTE)'와 이스톤 '비아테라(VIATERA)'을 적용한 주방공간도 마련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이번 tise 전시회는 LX하우시스만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북미시장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북미지역 최신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맞춤형 바닥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봬 시장점유율을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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