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야구 명가’ 컴투스, ‘2025 NAVER K-BASEBALL SERIES’ 공식 후원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1-05 11:56

국가대표팀 평가전 2년 연속 후원하며 동반자 역할 수행
‘컴프야2025’ 공식 모델 문동주 합류한 대표팀 출전

‘야구 명가’ 컴투스, ‘2025 NAVER K-BASEBALL SERIES’ 공식 후원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KBO와 함께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평가전인 ‘2025 NAVER K-BASEBALL SERIES’를 공식 후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시리즈는 11월 8일과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구장에서 체코 국가대표팀을 상대로 펼쳐진다. 지상파 채널인 MBC와 SBS를 비롯해 네이버 스포츠 및 치지직에서 생중계된다.

컴투스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평가전을 후원하며, 대한민국 야구의 경쟁력 강화와 국민적 자부심 고취에 기여하는 동반자 역할을 이어간다.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은 ‘컴투스프로야구2025’ 공식 모델인 한화 이글스 문동주를 포함해 김택연, 박해민, 최준용 등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로 구성됐다.

체코는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세계랭킹 15위의 유럽 강호로, 유럽 내에서는 네덜란드(8위), 이탈리아(14위)에 이어 상위권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 대한민국과는 내년 도쿄에서 열리는 WBC 본선 C조에서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이번 시리즈를 통해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은 국제무대 경험을 확대하고 실제 경기력을 점검해 대표팀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평가전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우선 ‘컴투스프로야구V25’에서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응원 댓글 이벤트와 함께 경기 시작 전인 11월 7일까지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특별 선물 상자를 지급한다. ‘컴투스프로야구2025’에서도 11월 5일부터 공식 카페를 통해 응원 댓글 이벤트를 열고 모든 참여자에게 게임 아이템을 보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컴투스는 KBO 리그 No.1 야구 게임 시리즈인 ‘컴투스프로야구2025’와 ‘컴투스프로야구V25’를 서비스하며 최고의 야구 게임 명가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 ‘2025 KBO 올스타전’과 ‘2025 KBO 포스트시즌’에도 공식 후원했으며, 국내 야구 문화 활성화를 위해 ‘선수협회장기 리틀&여자야구대회’에도 함께하는 등 다양한 현장 파트너십을 지속하고 있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크래프톤, 퍼블리싱 사업 첫 결과물 ‘프로젝트 제타’ 베일 벗는다 크래프톤의 성장 동력 확보 프로젝트 ‘스케일 업 더 크리에이티브(스케일 업)’ 전략의 한 축인 퍼블리싱 사업 ‘프로젝트 젯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다.크래프톤은 자사에서 퍼블리싱 예정인 프로젝트 제타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첫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프로젝트 제타는 너바나나 스튜디오(대표 김남석)가 개발하고 크래프톤이 퍼블리싱하는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Multi-team Tactical Arena) 장르의 온라인 멀티플레이 게임이다. 3명이 한 팀을 이뤄 총 4개 팀이 하나의 전장에서 동시에 경쟁하며, '프리즘' 오브젝트를 지정 거점에 먼저 반납하는 팀이 승리한다.기존 히어로 PvP가 두 팀이 대 2 주주환원에도 추락한 네오위즈...'P의 거짓' 박성준의 승부수는? 네오위즈가 연초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 확대 발표에도 주가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다. 모바일 퍼블리싱 중심 수익 구조와 ‘P의 거짓’ 흥행 이후 차기작 부재로 단기 모멘텀 부재 등 근본적인 문제 때문이다.성장 모멘텀 확보가 절실한 네오위즈는 올해 창립 이래로 첫 개발자 출신 대표를 선임하는 등 게임사 본연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특히 P의 거짓으로 확인된 콘솔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국내 대표 콘솔 개발사로 밸류 전환을 가속한다는 방침이다.주주환원 확대에도 주가는 고점 대비 37% 하락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네오위즈 주가는 올해 1월 23일 2만5800원에서 시작해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 3 네이버 치지직, 크래프톤 ‘배그 e스포츠’ 품는다…플랫폼 영토 확장 네이버가 게임사 크래프톤과 손잡고 글로벌 인기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배틀그라우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자사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의 기술력과 크래프톤의 강력한 게임 지식재산권(IP)을 결합해 게임 스트리밍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확실히 굳히겠다는 전략이다.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는 크래프톤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치지직과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를 연계해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게임 IP, 커뮤니티 역량을 활용한 시너지를 도모한다.우선 네이버는 치지직이 보유한 안정적인 스트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