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컴투스홀딩스 기대작 ‘페이탈 클로’, 스팀 넥스트 페스트 참가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0-14 10:18

PC/콘솔 기반 메트로배니아 장르 신작

사진=컴투스홀딩스

사진=컴투스홀딩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13일부터 21일까지(한국 시간 기준) 열리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Steam Next Fest)’에서 기대작 ‘페이탈 클로(Fatal Claw)’를 공개한다.

스팀 넥스트 페스트는 글로벌 PC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행사로 출시를 앞둔 전세계 다양한 게임이 대거 참여한다. 해당 기간 동안 신작 게임들을 체험할 수 있고, 유저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는 기회가 마련돼 글로벌 유저들 주목도가 높다.

페이탈 클로의 데모 버전은 24일까지 스팀에서 체험할 수 있다. 데모 버전은 전체 스토리의 도입부로, 약 2시간가량 플레이할 수 있는 분량이다. 페이탈 클로는 올해 연말 얼리 액세스 버전을 추가 공개한 뒤, 내년 상반기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페이탈 클로는 신비한 고양이 ‘키샤’와 함께 미스터리한 지하 세계를 탐험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횡스크롤 액션에 성장 요소를 결합해 메트로배니아 장르적 특성을 반영했으며, 발톱으로 적을 할퀴는 형태의 ‘클로 액션’을 통해 화려한 공격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페이탈 클로는 글로벌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킥스타터’를 통해 24일까지 펀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캠페인 목표에 달성했으며, 초과 구간에 따라 캐릭터 코스튬, 추가 게임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

게임이 출시되면 후원자에게는 게임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디지털 게임 키와 디지털 아트북, 사운드 트랙 등이 제공된다. 또한 캐릭터 아크릴 스탠드 세트와 무드등 등 특별 제작한 페이탈 클로 MD를 비롯한 다양한 인게임 보상도 후원 금액에 따라 증정한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여행 플랫폼 트립비토즈, 중국 대신 인도네시아 선택한 까닭? 영상 콘텐츠 기반 여행 플랫폼 트립비토즈(Tripbtoz, 대표 정지하)가 이용자 간 실시간 소통을 돕는 ‘메시지(DM)’ 기능을 새롭게 선보이며 글로벌 커뮤니티 강화에 나섰다. 회사 관계자는 "호텔명, 지역 정보, 서비스 문구 등이 이용자 언어 설정에 맞춰 자동 표시돼 언어가 다른 이용자끼리도 간편하게 여행 정보를 교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눈에 띄는 점은 초기 다국어 지원 언어로 한국어, 영어, 일본어와 함께 '인도네시아어'를 전격 포함시켰다는 사실. 전통적으로 방한 관광객 비중이 큰 중국 대신 인도네시아를 우선 채택한 이유가 뭘까.인도네시아를 주목한 큰 이유 중 하나는 트립비토즈 플랫폼 핵심 정체성인 '영상(숏폼) 콘텐츠' 2 HD현대, 정유·조선 '쌍끌이'로 3분기 호실적…누적 영업익 10조 눈앞 HD현대가 정유와 조선 두 부문에 힘입어 3분기에도 1년 전보다 크게 늘어난 이익을 거두며 누적 영업이익 10조 원 고지를 눈앞에 뒀다.유가 강세의 수혜를 입은 HD현대오일뱅크와 선가 상승분 반영, 생산성 개선을 이어간 HD한국조선해양이 증가분의 대부분을 책임졌다. 전력기기와 건설기계 등 다른 자회사들도 고르게 외형을 키우며 성장 기반을 넓혔다.전년比 매출 21.2%·영업익 71.5% 증가…정유·조선 견인28일 HD현대는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22조800억 원, 영업이익 2조9197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은 21.2%, 영업이익은 71.5%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9.3%에서 13.2%로 높아졌다. 3분기까지 누적 영 3 민병덕 의원 “MBK 수사 답보…홈플러스 정상화 끝까지 함께할 것”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이 MBK파트너스에 대한 금융당국의 제재 지연과 검찰 수사 답보를 지적하며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한 후속 조치를 촉구했다.민 의원은 28일 오전 민주당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을지로위원회) 국정감사 결과보고 기자회견에서 “금융위원장이 국정감사에서 MBK에 대한 엄정 처리를 약속했다”며 “30만 민생 문제인 홈플러스의 완전한 정상화를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민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주요 성과로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한 MBK 중징계안의 엄정 처리 약속, 정유사 담합에 대한 경영진의 대국민 사과, 중소기업 기술 탈취 문제 등을 꼽았다. 이어 “국감에서 제기한 문제가 실질적인 피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