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이원리조트, 오는 25일부터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개최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0-21 17:18

강원랜드, 아시아모델어워즈./사진제공=강원랜드

강원랜드, 아시아모델어워즈./사진제공=강원랜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아시아모델페스티벌(AMF)’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히며, 마이스 산업의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하이원 2025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은 아시아 26개국 톱모델, 디자이너, 인플루언서, 왕홍(网红) 등이 참석하는 국제행사로, 패션쇼, 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의 아름다움과 개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패션․뷰티 페스티벌이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의 주요 프로그램은 ▲ 아시아 시니어 모델 오픈오디션(25일) ▲ 아시아오픈컬렉션(26~27일) ▲ 페이스 오브 아시아(28일) ▲ 아시아 뷰티 어워즈(29일) ▲ 아시아 모델 어워즈(30일) 등이다.

특히, 28일 펼쳐지는 ‘페이스 오브 아시아’는 26개국에서 치열한 경쟁을 통해 뽑힌 국가별 대표 모델들 중 아시아 최고의 모델을 선정하는 자리로, 세계 각국에서 모인 모델 관계자 및 관람객 등 많은 사람들이 참가 및 참관할 예정이다.

‘아시아 오픈 컬렉션’는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모델들과 디자이너 브랜드가 하이원리조트를 배경으로 런웨이를 선보이는 자리로, 올해는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의 창작 소리극 ‘뗏꾼’ 공연이 더해져 국내외 관람객에게 강원도 정선의 역사와 정서를 널리 알린다.

행사의 하이라이트 ‘아시아 모델 어워즈’는 30일에 열린다. 아시아 톱모델, K-POP 아티스트, 배우, 예능인이 함께하는 대중문화예술 시상식인 아시아 모델 어워즈에서는 패션과 문화예술의 경계를 허문 융합형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25일부터 31일까지 강원랜드 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이 행사로 5000명 이상의 연인원이 하이원리조트를 방문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일반 고객들도 직접 관람할 수 있도록 개방돼 더 많은 사람들이 패션쇼를 함께 즐길 기회를 제공한다.

최 직무대행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형 국제 이벤트인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을 개최하며 하이원리조트가 패션, 뷰티 국제행사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목표로 해외마케팅에 총력을 다 하고,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로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 CNS, 중기중앙회와 42억 상생협력…‘중소 제조 AX’ 전방위 지원 LG CNS(대표 현신균)가 중소기업중앙회(KBIZ, 중기중앙회)와 손잡고 대·중소기업 간 인공지능(AI) 격차 해소를 위한 전방위 상생협력에 나선다. 회사는 향후 2년간 42억 원을 투입해 데이터와 인력 부족으로 고전하는 중소 제조기업에 자사 AI 기술력과 교육, 글로벌 마케팅 플랫폼을 아우르는 패키지를 지원할 방침이다.LG CNS는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 AI 확산을 위한 대·중소 상생협력 모델 발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신균 LG CNS 대표와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중소기업 AX 확산 기조에 발맞춰 대·중소기업 간 AI 활용 격차를 해 2 ‘탈탄소 전환 본격화’ 포스코, 6000억 투입한 국내 최대 전기로 가동 포스코가 전남 광양에 단일 설비 기준 국내 최대 규모의 대형 전기로를 준공하고, 글로벌 탄소 규제 대응과 저탄소 강재 시장 선점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준공은 고로와 전기로의 쇳물을 섞는 차세대 합탕 기술을 통해 고품질 자동차 강판 등을 생산함으로써 친환경 미래소재 대표기업으로 도약하는 핵심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포스코(대표이사 이희근)는 전남 광양제철소에서 광양 전기로 준공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광양 전기로는 국내외 탈탄소 정책에 부응하고 고객사 탄소 저감 제품 공급 요구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포스코가 2024년 2월 착공해 지금까지 총 6000억 원을 투입한 사업이다. 단일 설비 3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신입사원들과 만나 "프로젝트 크루서블은 핵심 동력"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입사 1년차 신입사원들을 직접 만나 회사 현안을 공유했다.고려아연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서울 강서구 소재 호텔에서 '2026년 KZ 루키즈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최윤범 회장은 이번 행사 첫날 마지막 일정으로 마련된 경영진과 대화 시간에 참석해, 신입사원들을 격려하고 개개인의 가능성과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미국 테네시주 통합 제련소 건설 사업 '프로젝트 크루서블' 관련한 질문을 받고 “미국은 핵심광물 공급망, 자원순환, 에너지, 물류 등 다방면에서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시장으로, 프로젝트 크루서블은 고려아연의 더 큰 도약을 이끌어낼 핵심 동력”이라며 “구성원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