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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천중앙역 파라곤' 견본주택 개관 3일간 1.7만명 다녀갔다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0-20 09:13

‘회천중앙역 파라곤’ 견본주택에 인파들이 몰려 있다. /사진제공=라인그룹

‘회천중앙역 파라곤’ 견본주택에 인파들이 몰려 있다. /사진제공=라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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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권혁기 기자] 지난 17일 개관한 ‘회천중앙역 파라곤’ 견본주택에 1만 7000여명이 몰렸다.

20일 라인그룹에 따르면 회천중앙역 파라곤견본주택 일대는 개관 이후 3일 내내 교통이 마비될 정도로 방문차량이 몰렸고, 입장 대기줄이 종일 300m 이상 이어졌다. 내부에 마련된 모형도와 유니트 역시 관람객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으며, 상담 창구 역시 청약 조건과 분양가 등을 확인하려는 예비청약자들로 붐볐다고 라인그룹 측은 덧붙였다.

회천중앙역 파라곤은 경기도 양주시 회천지구 A10-1블록 일원에 지하 2~지상 최고 29·8개동·전용면적 72~84㎡ 총 845가구로 조성된다.

청약 일정은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1순위·222순위 순으로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8일이며, 정당계약은 다음달 10~1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양주시 또는 수도권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 충족시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유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다. 입주는 20282월 예정이다.

권혁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khk02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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