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I그룹, 구미시 지역 인재양성 위한 장학금 1000만원 쾌척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8-25 14:40

박한상 KBI그룹 부회장(좌측에서 첫 번째)과 시명권 KBI국인산업 대표이사(세번째)가 김장호 구미시장에게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KBI그룹

박한상 KBI그룹 부회장(좌측에서 첫 번째)과 시명권 KBI국인산업 대표이사(세번째)가 김장호 구미시장에게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KBI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KBI그룹이 지난해 12월에 이어 올해도 구미시에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일 박한상 KBI그룹 부회장이 구미시청을 방문하여 김장호 구미시장 및 장학재단 담당자들과 면담한 후 다자녀 가정과 취약계층 학생들의 교육 지원을 위해 KBI국인산업이 마련한 장학금 1000만원을 구미시장학재단에 기탁했다.

박한상 KBI그룹 부회장은 “구미시가 백년거목이 될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는 상황에서 장학금 전달을 통해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의 교육 발전과 소외계층 학생들의 학습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BI그룹은 현재 KBI메탈, KBI코스모링크 등 전선·동소재 사업과 KBI동국실업, KB오토텍 등 자동차부품 사업을 주력으로 ▲환경·에너지 ▲건설·부동산 ▲섬유·용기 ▲의료 등 6개 부문에 30여개 계열사를 영위하며 국내외 자동차산업과 각종 인프라 사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전세계 11개국의 거점으로 글로벌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우미건설, 강원도 분양 1위…제주는 태왕이앤씨 선두 [이 지역 분양왕-강원·제주] 한국금융신문이 전국 분양시장 데이터를 본격 해부한다. 본 기획은 2025년 공급 실적을 기준으로 지역별 분양 흐름을 짚는다. 지역별 사업지수와 분양가구수(컨소시엄의 경우 각 건설사 분양수에 포함)를 중심으로 건설사 실적을 비교한다. 대형사와 중견사의 수주 양상과 사업 포트폴리오도 함께 분석한다. 이를 통해 건설사들이 어느 지역에서 물량을 확대했는지, 어떤 방식으로 사업을 확보했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1편 서울을 시작으로 ▲2편 경기도 ▲3편 광역시 ▲4편 충청도 ▲5편 전라도 ▲6편 경상도 ▲7편 강원·제주로 이어진다. <편집자 주>2025년 강원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 분양시장은 지역 거점 개발사업과 2 동아쏘시오, 박카스 신화 딛고 ‘바이오’ 진격 [제약 명가의 2막 ③] 대한민국 제약 산업의 역사를 개척해 온 1세대 제약 명가들이 변곡점을 맞이했다. 100년 안팎의 긴 업력을 자랑하는 동화약품과 유한양행 그리고 동아제약은 ‘활명수·안티푸라민·박카스’ 등 ‘국민 상비약’을 탄생시키며 흔들림 없는 입지를 지켜왔다. 하지만 과거에 머물지 않고 든든한 캐시카우를 발판 삼아 M&A,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신사업 투자 등 미래 먹거리 발굴에 나섰다. 낡은 허물을 벗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3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양현우 기자] 1932년 ‘강중희상점’으로 출발한 동아쏘시오그룹. ‘국민 피로회복제’ 박카스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지주 전환을 3 “안내데스크가 사라진다”…롯데百, AI 챗봇이 쇼핑 길잡이로 [AI가 바꾸는 유통현장 ③] 인공지능(AI)이 유통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스며들고 있다. 과거 재고 관리나 수요 예측 등 내부 업무에 활용되던 AI가 이제는 계산, 상품 추천, 고객 응대 등 소비자 접점으로 그 영역을 넓혀가는 모습이다. 유통기업들은 AI를 활용해 운영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개인화된 쇼핑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AI가 유통 현장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그리고 그 변화가 기업과 소비자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과거 백화점에서 길을 잃으면 가장 먼저 안내데스크를 찾았다. 원하는 브랜드 위치부터 할인 행사, 식당 안내까지 고객들이 궁금한 것이 생기면 으레 그리로 가곤 했다. 하지만 이제는 풍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