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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플랫폼, 유진투자증권과 '차세대 WTS' 공동 개발 MOU

정채윤 기자

cy@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7-22 09:37

컴투스플랫폼, 검증된 플랫폼 기술력 바탕 SI 시장 진출

(왼쪽부터) 노진만 유진투자증권 IT본부장, 고경모 유진투자증권 대표, 최석원 컴투스플랫폼 대표, 정철호 컴투스홀딩스 대표. / 사진=컴투스홀딩스

(왼쪽부터) 노진만 유진투자증권 IT본부장, 고경모 유진투자증권 대표, 최석원 컴투스플랫폼 대표, 정철호 컴투스홀딩스 대표. / 사진=컴투스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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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채윤 기자]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 자회사 컴투스플랫폼(대표 최석원)은 유진투자증권(대표 유창수∙고경모)과 ‘차세대 웹트레이딩시스템(WTS)프로젝트 공동 개발’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유진투자증권의 차세대 WTS를 공동으로 개발하게 된다. 컴투스플랫폼은 기획 및 설계, 개발, 기술 지원, 유지보수 등 프로젝트 전반을 담당하며 유진투자증권은 개발에 관련된 금융 인프라 및 응용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등 개발 핵심 자원을 제공한다.

최석원 컴투스플랫폼 대표는 “유진투자증권은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축적된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해 온 대한민국 대표 금융 회사”라며 “안정적이고 혁신적인 WTS를 구축해 고객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고경모 유진투자증권 대표는 “컴투스플랫폼은 글로벌 시장에 첨단 인프라를 선보이고 있는 기술 기업”이라며 “이번 협력을 유진투자증권의 디지털 금융 역량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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