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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신용정보, 취약계층 쌀 나눔 통해 사회공헌 실천 [신용정보·TCB 2025 사업전략]

김다민 기자

dm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4-14 00:00

MG신용정보, 취약계층 쌀 나눔 통해 사회공헌 실천 [신용정보·TCB 2025 사업전략]
[한국금융신문 김다민 기자] MG신용정보(대표이사 박준철)가 취약계층 지원 확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취약계층 성실상환자에 대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MG신용정보는 지난해 12월 '2024 MG신용정보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 성실상환자 50명을 대상으로 인당 쌀 10kg을 지원했다. 대상은 한국자산관리공사 및 국민행복기금 사회취약계층 채무조정자 중 성실상환자 50명이다.

대상자는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우선으로 선정됐으며, 차상위계층, 고령자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했다.

나눔 행사는 취약계층 성실상환자에 대한 나눔행사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 확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시행됐다.

MG신용정보는 향후 매년 반기 단위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MG신용정보는 'MG신용정보 봉사단'을 꾸려 꾸준히 사회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MG신용정보 봉사단은 사회공헌 활동 실천의 일환으로 아동양육시설인 'SOS어린이마을'과 중증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다사랑'에서 지난 2017년 3월 4주간 사회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봉사단 소속 2명의 직원은 서울 강서구에 소재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다사랑'을 방문해 장애인들의 일손 돕기와 재능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단원은 중증 장애인들을 도우면서 포장박스 접기, 스티커 붙이기, 방향제 조립 작업 등에 함께 참여했다. 또한, 열악한 작업장을 개선하는 환경개선 활동에도 참여한 바 있다.

아울러, 임직원들은 2014년 12월부터 자발적이고 지속적으로 급여 우수리 모금에 참여하여 어려운 동료들과 따뜻한 정 나누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급여 우수리 모금은 임직원들이 매월 지급되는 급여에서 5000원씩을 공제하고 동일 금액을 회사에서 출연해 모금하는 방식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렇게 모인 재원은 형편이 어려운 동료 직원들의 자녀를 돕기 위해 연 2회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MG신용정보 봉사단원은 “금번 봉사활동을 통해 양육시설의 어린아이들과 장애인의 애환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고 앞으로 시간이 허락되는 대로 계속적인 봉사활동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다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dm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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