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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IRP ‘바이 채권’ 선도 상품 라인업 다양 [증권사 퇴직연금 성장시대]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10 00:00

사진제공= KB증권

사진제공= KB증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KB증권은 영업점이나 온라인을 통해서 언제든지 투자 가능한 다양한 원리금보장상품과 실적배당상품을 라인업하고 있다.

IRP(개인형 퇴직연금)의 장점은 자신의 직접 원하는 대로 다양한 상품으로 분산투자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KB증권 IRP 계좌를 통해서 채권을 매수할 수 있다는 점이 인기를 끌고 있다. 채권에서 발생하는 이자소득세를 연금 수령 때까지 과세하지 않다가 수령 시 수령 형태에 따라 과세하는 과세이연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원리금보장상품 중 수익률이 높은 저축은행 예금(5000만원 한도까지 예금자보호 가능), 증권사 ELB(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등으로 금리를 비교하며 거래할 수 있다.

ETF(상장지수펀드)는 퇴직연금 IRP 계좌에서 주식처럼 거래하며 별도 매매수수료(유관기관수수료 제외)가 없다. KB증권은 822개의 ETF 상품이 라인업 돼 실시간 거래를 할 수 있다.

상장 리츠(REITs) 거래도 가능하다. 배당이익에 시세차익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고, 소액으로 부동산에 투자를 할 수 있다. 언제든지 쉽게 현금화도 할 수 있다.

KB증권은 비대면으로 IRP 계좌개설만 해도 가입자 부담금 및 퇴직금까지 운용관리/자산관리 제도 수수료가 평생 무료다. 기존 비대면 개설 계좌도 모두 적용된다. 이미 DB(확정급여형), DC(확정기여형) 퇴직연금 계좌에 가입돼 있는 고객이라면, IRP 계좌만 추가 개설해도 전액 면제받는다.

또, 영업점에 직접 방문해서 IRP 계좌를 개설한 경우, 펀드, ETF, 리츠 등에 50% 이상 투자한 고객에 대해 동일하게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연금저축은 가입대상 제한 없이 누구나 가입 가능하고, IRP처럼 위험상품 투자한도가 없다.

KB증권은 매월 투자 가능한 ‘ETF 적립식 자동매수’ 서비스를 가동하고 있다.

영업점에서는 연금마스터를 통해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연금자산관리센터 ‘PrimePB’를 통해 유선으로 연금자산관리 컨설팅도 가능하다.

KB증권은 증권업계 퇴직연금 사업자 중 가장 높은 신용등급(AA+)을 보유하고 있다. KB금융그룹의 계열사로서, 전국적인 76개 영업망을 제공하고 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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