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미재 용산구의원, ‘202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표창’ 수상 영예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2-30 08:31

이미재 용산구의회 의원이 자유민주평화통일 기반조성 유공 의장표창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이미재 의원실

이미재 용산구의회 의원이 자유민주평화통일 기반조성 유공 의장표창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이미재 의원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이미재 용산구의회 의원은 지난 27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에서 주관하는 ‘2024 자유민주평화통일 기반조성 유공 의장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미재 의원의 수상은 지역사회의 평화통일 의식을 높이고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낸 사례로 평가받아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이 상은 한반도 자유민주평화통일의 기반을 조성하고 민주평화통일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자문위원을 발굴하여 포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여주고 민주평화통일 활동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미재 의원은 지역사회의 평화통일 의식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평화와 번영의 통일 대한민국 실현이라는 목표 아래 정책 제안과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주민 참여를 독려해 왔으며, 평화통일과 관련한 지역사회의 공감대 형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이 의원은 “이번 표창은 개인의 공로가 아니라, 평화와 통일이라는 가치를 공유하며 함께 노력해 주신 지역 주민들 덕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다양한 정책 제안을 통해 평화통일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송파구, 주거안전 취약가구 안심물품 지원…7월 17일까지 접수 서울 송파구가 단독·연립·다세대주택에 거주하는 주거안전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안심물품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송파구는 지난해 시범사업을 통해 62가구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정식사업으로 전환해 총 43가구를 선정한다고 9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송파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구민 가운데 단독·연립·다세대주택 등 아파트 외 주택에 거주하면서 전·월세보증금(전세환산가액) 또는 자가주택 가액이 4억원 이하인 가구다. 다만 기존 안심장비 지원사업 수혜 가구는 제외된다.구는 신청자 가운데 저층 주택 거주자와 노인·여성·아동 등 사회안전약자로만 구성된 가구, 실제 주거침입 피해 이력이 있는 가구 등에 가점을 부여해 우선 2 김경대 용산구청장, 빗물펌프장·반지하 긴급 점검…호우 대응 현장행정 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이 서울·인천·경기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되자 침수방지시설과 재해 취약지역을 찾아 긴급 현장 점검에 나섰다.9일 용산구에 따르면, 김 구청장은 이날 오후 원효빗물펌프장을 시작으로 신용산지하차도, 침수방지시설이 설치된 반지하 주택, 재해 취약가구 등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운영 상황과 현장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원효빗물펌프장에서는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시설과 비상 운영체계를 확인하고, 신용산지하차도에서는 침수 우려 시설의 관리 현황과 긴급 대응체계를 살폈다. 이어 반지하 주택과 재해 취약가구를 방문해 침수방지시설 작동 상태와 주민 안전관리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용산구는 침수 취약 반지 3 삼표그룹, 중대재해 핵심위험 관리 강화…2분기 임원 안전세션 개최 삼표그룹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리더십 강화에 나섰다. 현장의 잠재적 위험을 사전에 식별·통제하는 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안전경영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은 지난 6일 서울 광화문 센터포인트에서 전 계열사 대표이사와 최고안전책임자(CSO), 본사 임원, 공장장·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임원 안전세션'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세션은 지난 4월 도입한 연간 안전 리더십 교육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상반기 안전 활동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 안전관리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교육에서는 '2026년 상반기 안전성숙도 진단 결과'와 중대재해 관리 방안이 중점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