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강원랜드, 개인정보 보호의날 맞아 ‘주차 안심번호 서비스’ 제공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9-30 18:14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이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실시하는 모습./사진제공=강원랜드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이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실시하는 모습./사진제공=강원랜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가 30일 개인정보 보호의 날을 맞아 차량 내 연락처 노출로 인한 범죄 피해를 줄이고 고객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방문 고객 500명을 대상으로 ‘주차 안심번호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30일 밝혔다.

‘주차 안심번호 서비스’란 주․정차 차량에 남겨 놓은 비상 연락처를 개인 휴대 전화번호 대신 별도의 전화번호를 생성해 휴대폰 번호 노출 없이 연락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서비스 무료 이용기간은 3년이며, 개인정보 노출을 최소화함으로써 스팸 전화, 광고메시지, 보이스피싱 등 각종 범죄 예방에 효과가 있다.

이날 고객들은 보이스피싱에 이용될 수 있는 휴대폰 번호를 차량에 두고 다니기 불안했었다며 주차안심서비스에 바로 가입해 차량등록을 하는 등 주차 안심번호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는 게 강원랜드 측의 설명이다.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강원랜드 주차안심서비스는 차량 소유자와 이용자들의 안전과 개인정보 보호에 중점을 둔 스마트 서비스로 강원랜드를 방문하는 고객의 개인정보 보호와 함께 안전한 주차문화 확립을 위해 실시하게 됐다”며 “개인정보 보호의 날을 맞이해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인식확대 및 적극적인 보호활동 촉진을 위한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원랜드는 지난 4월 2023년도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실시한 ‘2023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에서 A급을 달성하는 등 개인정보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DL이앤씨, 목동6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1조2868억원 규모 첫 수주 DL이앤씨(대표이사 박상신)가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6단지 재건축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목동 재건축 사업 가운데 처음으로 시공사를 확정한 사업장으로, 향후 목동 일대 정비사업의 본격적인 수주 경쟁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29일 DL이앤씨에 따르면 지난 27일 열린 목동6단지 재건축 조합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총 투표수 1196표 가운데 1032표를 얻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목동6단지 재건축은 양천구 목동 911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11개 동, 2184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1조2868억원으로, 목동 재건축 사업 가운데 처음으로 공사비 1조원을 넘어선 사업장이다.◇ 목 2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예심 청구…IPO 절차 본격화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코스피 상장을 위한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지난 5월 대명소노그룹을 ‘소노트리니티그룹’으로 그룹 사명을 변경한 이후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을 위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각자대표 이광수·이병천)은 지난 26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 공동대표주관사는 대신증권, 미래에셋증권이다.소노인터내셔널은 국내 21개, 해외 22개 지역에서 리조트와 호텔 약 1만 5000여 객실을 보유한 하스피탈리티 기업으로 스키장과 워터파크, 승마장, 국내외 소노펠리체 컨트리클럽 등의 고객의 라이프스타 3 성동구 '옥수삼성' 35평, 4.4억 오른 23.5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전국 아파트 시장에서 서울과 수도권, 지방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직전 거래가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서울 성동·영등포·용산을 비롯해 경기·부산·인천·강원·대전·울산 등에서 수억원대 조정 거래가 확인됐으며, 전국 최대 하락 거래는 대구 수성구 '수성범어W'가 기록했다.◇ 성동·영등포서 수억원대 하락…용산도 가격 조정2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 매물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성동구 옥수동 소재 '옥수삼성' 전용 114.67㎡(약 35평형)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단지는 5월 27일 23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27억9000만원 대비 4억4000만원(15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