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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김다인 ‘마뗑킴’ 전 대표 새 브랜드 ‘다이닛(DEINET)’ 단독 입점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5-13 09:23 최종수정 : 2024-05-13 10:01

자사몰 외 유통채널로는 단독 판매
입점 기념 최대 20% 할인 진행

다이닛이 플랫폼 최초로 무신사에 입점했다. /사진제공=무신사

다이닛이 플랫폼 최초로 무신사에 입점했다. /사진제공=무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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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지난해 10월까지 ‘마뗑킴’을 이끌었던 김다인 대표가 새로운 브랜드 ‘다이닛(DEINET)’을 무신사에서 선보인다. ‘다이닛’은 온라인 자사몰 외 플랫폼 최초로 무신사에 입점했다.

브랜드명은 김다인 대표의 이름을 독일식으로 표기한 ‘다인(DEIN)’과 ‘독일어로 ‘그리고’라는 뜻을 지닌 접속사 ‘잇(ET)’의 합성어를 뜻한다. 미니멀하고 클래식한 디자인과 정제되고 위트있는 디테일로 완성도 높은 실루엣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다이닛은 독보적 감성과 개성을 바탕으로 탄탄한 팬덤을 지닌 김다인 대표의 영향으로 지난 2월 론칭 이후 약 한 달 만에 1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무신사에서 선보이는 24SS 캡슐 컬렉션 ‘뉴리얼라이제이션(New Realization)’은 시대에 쫓기지 않은 내추럴한 스타일을 중심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입을 수 있는 패션을 선보인다. 자수와 페인팅을 통해 자유롭게 변형된 로고와 유니크한 그래픽이 디자인의 전체적인 매력을 더한다.

무신사는 다이닛 단독 입점을 기념해 5월 19일까지 최대 2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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