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NK투자증권, 소비자보호 실천 선포식…신명호 대표 “바른 경영 실천, 금융인의 가장 중요한 가치”

전한신 기자

pocha@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2-05 16:34

그룹 핵심 가치 ‘바른, 새로운, 함께하는’ 기업문화 정착
고객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금융투자회사로 도약 다짐

신명호 BNK투자증권 대표이사(왼쪽 네번째)와 각 조직 본부장·부서장이 5일 개최한 소비자보호 실천 선포식에서 기념 촬영 중이다. /사진제공 = BNK투자증권

신명호 BNK투자증권 대표이사(왼쪽 네번째)와 각 조직 본부장·부서장이 5일 개최한 소비자보호 실천 선포식에서 기념 촬영 중이다. /사진제공 = BNK투자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한신 기자] BNK투자증권(대표이사 신명호)은 각 조직 본부장·부서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보호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윤리경영 및 소비자 보호 실천 선포식은 금융인으로서 높은 수준의 윤리경영 실천과 그룹 핵심 가치인 ‘바른, 새로운, 함께하는’ 기업문화 정착과 소비자 중심의 업무 수행·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금융투자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했다.

윤리경영 및 소비자 보호 실천 헌장에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 업무 수행 ▲친절한 응대와 정확하고 신속한 업무처리 ▲직원간 부당 지시 금지 ▲부당 이익제공 금지 ▲ 금융소비자 권익 최우선 ▲금융소비자에게 불건전 영업행위 금지 ▲금융소비자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사후 구제 등이 담겼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임직원들이 반드시 준수해야 하는 윤리경영헌장과 금융소비자보호헌장을 선서하고 실천할 것을 다짐하며 의지를 다졌다.

신명호 BNK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소비자 보호 및 바른 경영 실천은 금융인의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BNK투자증권은 최상의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 함께 성장 발전하는 금융회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BNK투자증권은 올해 초 조직개편을 통해 금융권 최초 ‘윤리경영부’를 신설하고 ‘소비자보호부’를 확대 개편하여 전 임직원의 윤리의식 강화와 금융소비자 중심 경영을 강화했다.

전한신 한국금융신문 기자 poch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iM증권, 자본확충 위한 신종자본증권 1500억원 발행 "미래 성장동력 확보" iM증권이 15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며 자본 확충에 나선다.iM증권(대표이사 박태동)은 총 15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다고 9일 밝혔다.자본총계 13%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iM증권은 추가 수익 창출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결정했다. 발행 규모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자본총계의 약 13%에 해당한다.자본 확충이 마무리되면 iM증권의 자기자본 규모는 1조2900억원대로 늘어날 전망이다.자본적정성 지표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 측은 순자본비율(NCR)이 98%포인트 상승한 478%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iM증권은 7월 중 30년 만기의 두 종류 사모 신종자본증권을 각 600억원, 2 미래에셋-코빗 기업결합, 공정위 승인…전통금융의 가상자산 거래소 첫 인수(종합) 미래에셋그룹의 원화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인수가 당국 승인을 최종 확정받았다.전통 금융투자그룹 계열에서 가상자산 거래소를 인수하고 디지털 자산 사업에 진출한 첫 사례다. 미래에셋은 국가 경계 없이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을 연결하는 글로벌 투자 플랫폼 전략을 가동한다.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는 9일 미래에셋컨설팅의 코빗 주식 취득 건에 대해 관련 시장에서의 경쟁을 제한할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판단해 기업결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공정위 "시장 경쟁 제한 가능성 크다고 보기 어려워" 판단이번 건은 미래에셋 계열인 미래에셋컨설팅이 코빗의 주식 92.06%를 약 1334억원에 취득하는 건이다.미래에셋그룹은 '금가분 3 SK하이닉스 '시총 1위'가 바꾼 투자지도…증권가 리서치, 삼성전자에서 AI 생태계로 한때 증권사 반도체 리서치의 중심 대상은 단연 삼성전자였다. 실적 전망은 물론 목표주가와 투자 전략도 대부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점유율 경쟁이나 메모리 업황 사이클에 맞춰졌다.하지만 SK하이닉스가 국내 증시 시가총액 1위에 오른 이후 증권가 리서치의 분석 방식에도 뚜렷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SK하이닉스의 시총 1위 등극은 단순한 주가 역전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AI 시대 핵심 부품인 HBM 경쟁력이 기업 가치 평가의 중심으로 부상하면서 증권사 리서치 역시 기존 메모리 업황 중심 분석에서 AI 산업 생태계 분석으로 무게 중심을 옮기고 있다.이에 따라 최근 반도체 리포트의 관심도 특정 기업의 순위 경쟁보다 AI 메모리 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