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1월 4주 청약일정] ‘문현 푸르지오 트레시엘’ 등 전국 4곳 1517가구 청약 접수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1-17 13:59

11월 4주 분양캘린더 / 자료제공=리얼투데이

11월 4주 분양캘린더 / 자료제공=리얼투데이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1월 넷째 주에는 전국 4곳에서 총 1517가구(오피스텔·민간참여공공분양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다음 주 경기에서는 파주시에서 민간 사전청약 단지 ‘운정3 제일풍경채’(121가구)가 본 청약에 나선다. 지방에서는 부산 남구 ‘문현 푸르지오 트레시엘’(561가구)이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으로 공급에 나서며 경북 안동시 ‘위파크 안동 호반’(820가구)의 청약이 예정됐다.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은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 등 8곳이며, 당첨자 발표는 7곳, 정당 계약은 ‘군산 레이크시티 아이파크’ 등 8곳에서 이뤄진다.

21일, 제일건설은 경기 파주시 동패동 일원에 건립되는 ‘운정3 제일풍경채’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민간 사전청약 단지인 이곳은 지하 2층∼지상 28층, 4개 동, 전용면적 84㎡ 총 383가구 중 부적격 당첨자와 사전당첨자 지위 포기 가구를 제외한 121가구가 본 청약물량으로 배정됐다.

같은 날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부산 남구 문현동 일원에 건립되는 ‘문현 푸르지오 트레시엘’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28층, 8개 동, 전용면적 39~74㎡ 960가구 규모로 이중 전용면적 59~74㎡ 56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24일 대우건설은 서울 마포구 아현동 일원에 건립되는 ‘마포 푸르지오 어반피스’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 총 239가구 중 전용면적 49~84㎡ 122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같은 날 HDC현대산업개발은 충남 서산시 석림동 일원에 건립되는 ‘서산 센트럴 아이파크’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4개 동, 전용면적 84~116㎡ 총 410가구 규모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최첨단 물류도 주문 없으면 무용지물”…‘제타 부산’의 5년 생존 공식 [롯데마트 오카도 배수진 ①] 롯데마트가 영국 리테일테크 기업 오카도의 자동화 기술을 앞세워 온라인 식료품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대규모 투자와 장기간의 운영비 부담을 감수한 만큼 안정적인 주문 수요를 확보해 수익성을 증명하는 것이 관건이다.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으로 대표되는 오카도 프로젝트가 롯데마트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기 위해 풀어야 할 과제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롯데마트가 영국 리테일테크 기업 오카도의 기술을 도입해 구축한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 회사의 미래 성장을 좌우할 핵심 승부처다. 자사의 신선식품 경쟁력과 오카도의 자동화기술을 결합, 롯데마트는 온라인 식료품 시장의 판을 흔들겠 2 “번 돈보다 더 부었다”…‘美 FDA 낭보’ 신라젠, 캐시카우 업고 R&D 올인 신라젠이 올해 상반기 자사 매출의 1.6배가 넘는 자금을 연구개발(R&D)에 투자하며 굳건한 신약 개발 의지를 보여줬다. 의지만큼 R&D 투자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다. 최근 차세대 항암 신약 후보물질 ‘BAL0891’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급성골수성백혈병(AML) 대상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 대규모 투자가 가능한 배경에는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뒷받침하는 제약사업부문이 자리한다. 안정적인 수익을 바탕으로 신약 개발 경쟁력을 키워 가는 신라젠의 행보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FDA 희귀의약품 지정…상업적 가치 제고13일 업계에 따르면 신라젠의 핵심 파이프라인 ‘BAL0891’은 지난달 25일 미국 FDA로부터 급성골 3 글로벌 성장에 통 큰 환원까지…KT&G, 주주가치 ‘껑충’ [정답은 TSR] KT&G가 고공행진 중이다. 본업인 담배사업의 글로벌 확장과 차세대 담배(NGP) 포트폴리오의 수익성 개선이 빛을 발하는 모습이다. 탄탄한 이익 체력을 바탕으로 현금배당 확대와 자사주 전량 소각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실시, 3년 누적 총주주수익률(TSR) 111%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상반기 매출액 3조4000억 견인한 NGP·해외 궐련13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KT&G의 연결 기준 매출은 3조405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790억 원으로 22.6% 늘었고, 순이익은 84.4% 증가한 7403억 원을 달성했다.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은 단연 담배사업부문이다. 담배사업부문의 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