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1월 3주 청약일정] ‘힐스테이트 e편한세상 문정’ 등 전국 10곳 2620가구 청약 접수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1-13 09:14

11월 3주 분양캘린더

11월 3주 분양캘린더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1월 셋째 주에는 전국 10곳에서 총 2620가구(오피스텔·민간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다음 주는 서울 송파구에서 약 3년 만의 공급이 예정됐다. 서울 송파구 ‘힐스테이트 e편한세상 문정’(299가구)의 1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경기에서는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더 센텀’(418가구), 의정부시 ‘힐스테이트 금오 더퍼스트’(408가구)의 1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지방에서는 부산 연제구 ‘시청역 해모로 센티아’(131가구), 강원 춘천시 ‘춘천 금호어울림 더 퍼스트’(543가구)의 청약이 예정됐다.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은 1곳이며, 당첨자 발표는 ‘의정부 푸르지오 클라시엘’ 등 7곳, 정당 계약은 8곳에서 이뤄진다.

14일, 현대엔지니어링·DL이앤씨 컨소시엄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일원에 건립되는 ‘힐스테이트 e편한세상 문정’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18층, 14개 동, 총 1,265가구 중 전용면적 49∼74㎡ 299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후분양 아파트로 빠른 입주가 가능하다.

같은 날 우미건설은 경기 파주시 동패동 일원에 건립되는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더 센텀’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27층, 5개 동, 전용면적 84㎡ 418가구 규모다.

17일 한화 건설부문·HJ중공업은 대전 서구 도마동 일원에 건립되는 ‘도마 포레나해모로’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34층, 7개 동, 총 818가구 중 전용면적 39~101㎡ 568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코레일, 철도 IP 활용 굿즈 50여종 선보여…중소기업 판로 지원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김태승)가 철도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굿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코레일은 21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철도 굿즈 사업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는 정부와 기업 등이 사회문제 해결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행사다.이번 행사에는 코레일과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코레일유통 등 철도 관련 4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열차와 철도역의 디자인, 명칭, 로고 등 철도 IP를 활용한 굿즈 사업 사례와 주요 상품을 소개한다.코레일은 역사 2 LH, AI로 옹벽 위험 최대 72시간 전 예측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이성훈)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트윈을 활용해 옹벽·사면의 위험을 조기에 파악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한다.LH는 ‘AI 스마트 계측시스템’의 위험 감지와 진단 기능을 개선한다고 21일 밝혔다.AI 스마트 계측시스템은 옹벽에 설치한 고정밀 센서로 시설물의 변위와 기울기 등을 측정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이상 여부를 파악하는 방식이다. 육안 점검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구조물의 미세한 변화도 감지할 수 있다.LH는 관할 옹벽·사면 가운데 중점 관리가 필요한 시설을 선정해 전국 80개소에 시스템을 설치하고 모니터링하고 있다.◇ AI·디지털트윈 결합…옹벽 내부까지 진단이번 고도화는 집중 3 IPARK현대산업개발, 추석 앞두고 CEO 현장 안전점검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비상 대응체계 점검에 나섰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인천 시티오씨엘 8단지 현장에서 정경구 대표이사 주관으로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장에는 정 대표를 비롯해 양승철 CSO, 강민석 건축본부장, 최영근 건축 PD 등이 참석했다.이번 점검은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가을철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위험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시티오씨엘 8단지에서는 현재 터파기와 지반 개량, 지하층 골조공사 등이 진행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주요 공정별 작업계획과 안전시설 설치 상태, 고위험 작업 관리체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