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국민카드, 케이뱅크 전용 신용카드 내놨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05 11:41

'KB국민 톡톡 with 케이뱅크 카드' 출시
스타벅스 50% · OTT 구독 20% 할인 혜택

KB국민카드가 'KB국민 톡톡 with Kbank 카드'를 출시했다. 2023.07.05 /사진제공=KB국민카드

KB국민카드가 'KB국민 톡톡 with Kbank 카드'를 출시했다. 2023.07.05 /사진제공=KB국민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와 케이뱅크(은행장 서호성닫기서호성기사 모아보기)가 손을 맞잡았다.

KB국민카드는 'KB국민 톡톡 with Kbank 카드'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카드는 케이뱅크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한 신용카드다. 케이뱅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만 발급할 수 있으며, 케이뱅크 계좌로만 결제계좌를 설정할 수 있다.

'KB국민 톡톡 with Kbank 카드'는 ▲스타벅스 50% ▲OTT 구독 서비스(유튜브 프리미엄, 넷플릭스, 웨이브 티빙) 20% ▲온라인 간편결제(KB Pay,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네이버 페이 등 10여종) 10% ▲배달앱(배달의 민족, 요기요) 5% ▲대중교통 5% 할인을 제공한다. 전월 이용실적이 40만원 이상일 시 월 최대 2만4000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KB국민카드는 카드 출시를 기념해 최대 18만원 캐시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 달 15일까지 17만원 이상 결제시 오는 10월 16일까지 카드 결제계좌로 17만원을 캐시백해준다. 같은 기간 KB페이(Pay)에 카드를 등록하고 1만원 이상 이용시 오는 9월 30일까지 1만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 카드의 연회비는 1만2000원이며, 카드 발급 신청은 케이뱅크 앱 내 상품 탭 카드 항목에서 가능하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엠플러스자산운용과 MOU…부실 PF 채권 '가치 제고형 회수' 전환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엠플러스자산운용과 손잡고 부실채권(NPL) 회수 방식을 고도화한다. 단순 경·공매 매각에서 벗어나 투자 펀드와 구조화 금융을 활용한 ‘가치 제고형’ 처분 모델로 전환을 추진한다.11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군인공제회가 공동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엠플러스자산운용과 ‘부실채권(NPL) 처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신용정보사가 자산운용사와 협력해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채권의 회수 구조를 금융 구조화 방식으로 고도화한 사례다. 기존 신탁사·증권사와의 협력 모델을 자산운용사 영역까지 확장한 것이다.MG신용정보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PF 부실채권이 급증하는 시장 상황에 2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 유가증권으로 순익 7.7배 성장…ROA 개선 박차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한국투자저축은행이 올해 1분기 유가증권 투자로 수익이 증가하며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7.7배 성장했다.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한국투자저축은행의 순익은 980억원으로 전년 동기(126억원)대비 7.7배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 유가증권 처분이익과 배당금 수익이 증가한 영향이다. 이자비용이 줄고 예대마진이 개선된 점도 순이익에 도움을 줬다. 다만 대출 규제의 영향으로 자산·대출금 잔액은 소폭 줄었다.한국투자저축은행 관계자는 “1분기 순익은 유가증권 투자 처분 손익으로 이익이 발생한 것과 예대마진율 회복이 주요했다”고 설명했다.유가증권 처분이익 급증…건전성 악화는 정점 통과올해 순익이 대폭 3 송병준 벤처기업협회 회장 "AI·벤처 업계 발전 위해 주 52시간 근무 예외 특례 필요" [2026 벤처기업협회 간담회] 송병준 벤처기업협회 회장이 AI 등 벤처 업계 발전을 위해서 주 52시간 근무제도 예외 특례 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은 10일 여의도 켄싱턴호텔 센트럴파크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현 정부의 벤처 생태계 활성화 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나 주 52시간 근무제도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송병준 회장은 "협회 활동을 하며 근로 시간 관련해 실제 벤처기업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분들의 목소리를 들을 기회가 많았다. 제가 만났던 한 분은 창업에 뜻을 두고 의대 진학도 하지 않고 이공계에 진학해 스타트업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데 주 52시간 제도에 대해 울분을 토하면서 말하시더라"라며 "진짜로 창업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